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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어린양 오늘 또 죄를 지으랴고 합니다
아니, 이런 수녀님을 가만히 놔두는 것이 죄악입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어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수녀 컨셉까지 ㅎㅎㅎ
생각지도 못했는데
빵터지고 갑니다 ㅋ
너는 내가 꼭 사하여준다 제발 벌려만주라
독실한 신자가 되겠나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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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참하고 싶어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수녀 컨셉까지 ㅎㅎㅎ
생각지도 못했는데
빵터지고 갑니다 ㅋ
너는 내가 꼭 사하여준다 제발 벌려만주라
독실한 신자가 되겠나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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