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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가 왔습니다.
항상 외치던 솔로천국 커플지옥으로 위안 삼고 있습니다.
어제 모텔 배달 갔는데 모든 방이 풀로 차 있는지
여기저기서 신음소리가 아주 가득하더군요.
귀 호강만 하고 온 날입니다.
모두들 메리 크리스 마스 입니다.
진짜 소리 지르는 애들 있음 어떤 년놈인지 졸라 궁금해짐
업소랑 협업하는 모텔들도 있음... 자러갔다가 신음소리때문에 아주 잠하나도 못잠..
저랑 비슷 하시네요~ 옆방 신음 들으러 모텔 갑니다. ㅎ
단란주점들 밀집한 곳에 모텔들 중에 그런곳 많습니다~ 차들 많이 들락날락하는데들 중에 숙박되는곳 찾으시면 간혹 숙박손님 받는데들 있어요. 아주 잠 다 잤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ㅋㅋ 귀호강
크리스베이비 또 많아지겠꾼 ㅋㅋㅋ
방 잡기도 힘듭
난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 슬프다
어제 풀방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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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리 지르는 애들 있음 어떤 년놈인지 졸라 궁금해짐
업소랑 협업하는 모텔들도 있음... 자러갔다가 신음소리때문에 아주 잠하나도 못잠..
실제 듣는 소리가 너무 좋더라구요
저랑 비슷 하시네요~ 옆방 신음 들으러 모텔 갑니다. ㅎ
단란주점들 밀집한 곳에 모텔들 중에 그런곳 많습니다~ 차들 많이 들락날락하는데들 중에 숙박되는곳 찾으시면 간혹 숙박손님 받는데들 있어요. 아주 잠 다 잤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ㅋㅋ 귀호강
존나게 불쌍한 인생이다
크리스마스에 남 떡치는거 듣고
귀호강이라.....그것도 배달하다
크리스베이비 또 많아지겠꾼 ㅋㅋㅋ
방 잡기도 힘듭
난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 슬프다
어제 풀방이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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