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스릴있고 잼나고
미래를 알고 있어 투자하고 대한민국 제 1의 거부가 되어가는 과정이 몰입하게 만드네요
하지만 저런 스토리면 국내에 머무르지 말고 세계로 뻗어가는 기업을 드라마화 시켰어야지
고작 삼성을 모델로 삼았을까요 ㅎㅎ
장손 승계냐? 실력으로 승계하느냐?로 다투는 드라마
좀 웃기긴 하네요
그나저나 검사 신현빈과 장손 마누라로 나오는 박지현 둘다 슬림이냐? 볼륨이냐? 매력이 다르네요
신현빈은 슬림하지만 가무잡잡해서 별루고
박지현은 얼굴은 넓주데데하지만 볼륨있는 하얀 피부가 끌리네요
장손 마누라로 출연한 박지현,,,,
나이먹으면 넓쭈데데 뚱띠가 될 상이로다...
여검사로 나온 신현빈
과거로의 회귀 그리고
다른 인물로의 빙의, 환생
웹소설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클리셰죠
재벌집 막내아들 같은 대히트작의 사례도 있고해서
많은 작품들이 그런 컨셉을 꼭 포함시킵니다
근데 드라마 버젼도 재밌나보네요
흠흠 한 번 넷플릭스 드가봐야 겠는데
길거리 캐스팅으로 톱스타 되던 과거보다 비율 외모 재능 다방면 따지죠 스타성까지 ㅎ
신현빈은 순수 순등 강아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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