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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드디어 "오직 나만의 섹파"를 만들었어요 너무 행복 합니다.

    요즘 사내연애가 유행인가요?

    앞전 글에 언급 했듯이 저또한 그1인 였는데 드디어 완성이 되네요

    우리회사의 미세스 퀸 정도인(키빼고만) 이쁨 주의보 그녀를

    3개월만에 골인으로 성공하는.....

    전 40끝자락이고 그녀는 40초인 아담형(160에 48쯤인 B)

    만나서 손잡고 쭈물이면서 테이트 조금후 저녁먹고 둘만의 장소로 이동(텔은 아니고)

    길거리에 오가는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다들 총총히 지나 가네요

    둘이서 일단 손잡고 야한 이야기도 이젠 자연스럽네요

    그러다가 그녀의 손을 저의 옷위 그시기로 살짝 얹혀서 만지게 해봅니다

    얼굴 붉히면서 잡네요

    쪼물이면서 자기 랑보다 많이 크다고 하면서 좋아하네요

    조금 자신감이 생겨서 보여줄까?

    말이 없네요 ㅋㅋ

    긍정으로 보구서 벨트풀고서 살짝 보여 주니 한편 당황 하면서도 좋아서 흥분을 하네요

    옆으로는 가끔씩 길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우리는 안보이는 상황이라서...

    용기를 내어서 그녀손으로 직접 만지게 해봅니다.

    둘이서 처음 갖는 이런시간에 당황하면서도 서로 좋아하는 맘이 크기에

    바로 응해 주어서 나도 감동 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고...

    그녀가 갑자기 "오빠 나 키스할래" 하면서 나를 확 끌어 당기면서

    혀가 쑥 들어 오네요 저도 격정적으로 혀를 넣어서 서로 강한 설왕설래가 시작 됩니다.

    짜릿해서 미치겠네요

    "오빠 어쩌지 나 지금 손님오는 그날중이라서 어쩌질 못하네 아~~~아~~~"

    폭풍 키스에 저도 정신이 혼미해지고...

    손이 슴가를 찾고 브라를 내리고 또 그녀의 바지를 내리고서는 앙증맞은 

    꼭지를 혀와 한손으로 애무하면서 다른 한손은 바지속으로 넣어 보니 손님 맞이가 

    그녀의 그곳을 막고 있네요 ㅠㅠ

    일단 슴을 내려와 흥분한 상태로 배꼽을 지나서 그녀의 그곳 근처까지 혀로 애무하니

    그녀가 더 흥분되는지 갑자기 저의 소중이를 덥석 물고는 맛있게 먹어주네요 

    넘 좋아요 이기분...

    건마나 가끔 휴게등의 그녀들과는 차원이 다른 흥분이 몰려 오네요

    몸과 마음의 일체와 나만의 그녀라는 생각에 온몸이 짜릿해지고

    그러니까 둘이서 밥먹고 양치도 안했는데 전혀 거부감없이 물고 빠네요 ㅎㅎ

    서로의 입안을 서로의 입술과 혀로 깨끗이...

    그리고는 저의 소중이도 꺼리낌 없이 물고 빨아주니까 이것이 천국이란 생각이.

    그렇게 1시간정도 물고빨고 난리가 났네요스릴도 만점이구요

    길거리 지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녀의 귀가 시간도 있기에

    "오빠 어떻해 이렇게 끝내면... 미안하네" 그러네요

    그래서 괜찮아 우리에겐 내일이 있잖아 하면서 그녀의 집으로 출발하면서도 서로의 손은

    어쩔수 없이 나쁜짓을 계속 하네요

    그녀의 집 근처까지 도착후 보내야 하는데....

    그녀도 해어지기가 싫은가 안내리네요 ㅠㅠ

    그래서 이번 X마스에 야외로 테이트 가자고 하니까

    그때 그럼 저를 홍콩 확실히 보내준다고 하네요

    그녀도 롱타임이 좋다고 무제한(3~5시간) 즐겨 보자고 합니다.

    이런 꿈같은 일이 현실로 나의 늦깍이 제2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네요

    그래서 저도 기대해 내가 너를 홍콩 3번은 보내어 주마 하면서요

    그녀도 무지 좋아 하네요

    그러면서 쉽게 안내리네요

    나쪽으로 또 훅 들어오면서 딥키스를 또 하네요

    주변이 주택가고 인적에 차들도 지나는데 이제 아랑곳 없는듯

    저도 무시하고 서로 정신이 혼미 하도록 설왕설래를...

    여기서도 30분이 지나 가네요

    시간은 어느듯 자정으로...

    그래서 일단 들어가고 우리둘만의 그날을 기약하는 아쉬운 시간...

    5시간의 그짜릿한 시간이 순삭으로 흘렀네요 ㅠ

    집에와서 씻는데 입안이 얼얼해서 살펴보니 혀가 조금 멍?이 들었어요 ㅠㅠ

    그녀가 너무 쎄게 빨아서 그런듯요 ㅎ

    X마스 첫거사를 치를 생각에 지금 1각이 여삼추 입니다.

    나름 준비물? 생각에요

    첫인상 중요하니 팬티까지도 신경을 쓰야하네요

    넘 좋은거는 "거진 나만의 내꺼"라는 사실이...

    내꺼 80~90% 확실 하네요 나머지 10~20%는 그녀의 법적인 주인에게 양보는 해야하는...

    이제 그녀와의 첫 홍콩여행이 24시간쯤 남았네요.

     

    앞으로 아름다운 추억의 행복한 삶으로 서로 만들어 가기로 약속 하면서...

    우리 흰님들께도 저처럼 이런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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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7

    ASDF10 · 2022.12.24 11:19:05

    오 좋네요~~ 근데 짤 품번이?

    오늘행복 · 2022.12.24 11:25:03

    아쉽게도 금지어가 있다면서 복사 붙혀넣기가 안되네요ㅠㅠ

    빨라돼지 · 2022.12.24 11:22:11

    부럽네요... 좋은 섹파 만든거 능력입니다. 아.. 이쁜 돌싱녀 있는데...어찌 듫을지 고민 고민입니다. 

    진한 키스 화끈해 보입니다.  

    부비조아™ · 2022.12.24 11:35:58
    롱타임?? 무제한?? 일반인이 이런말을?
    오늘행복 · 2022.12.24 11:39:34

    저의 글표현 이지요 ㅎ

    그녀는 그냥 오래하는거 좋아한다고 하기에

    1시간이상도 좋다길래 그런표현의 제글요 ㅋㅋ

    오늘행복 · 2022.12.24 11:42:33

    비추 5개이상이면(또는 계속 비추가 많으면) 글삭 해야것네요 ㅠㅠ

    저와 그녀가 비추당하는 기분이라서요

    죄송요~~^^

    두다마라 · 2022.12.24 12:02:56
    잘 봤습니다.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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