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위암 진단을 받았던 것이 세간에 알려져 큰 충격을 주었다. 비록 위의 악재들에도 불구하고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충격이 더 컸던 것. 이 과정에서 오래 교제하던 김영균이 시한부 인생을 사는 그녀와 결혼을 한 것이 알려졌다. 결국 2009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그녀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의 대처가 세간에 큰 인상을 주었는데, 투병 중인 장진영과 조건없이 재계약을 하며 투병 의지를 불어넣어준 것은 물론, 그녀의 사진이 유출되지 않도록 대처했다. 투병 중인 배우의 자존심을 지켜주고 싶다는 뜻에서였으며 최후의 순간에도 이러한 원칙을 지킨 덕분에 추측성 기사나 병석에 누운 사진이 나오지 않았고, 장례 절차도 정중하게 치러졌다. 자극적인 기사거리를 찾던 일부 언론들에게는 단 한 차례도 노출되지 않았다. 덕분에 온라인상에 검색되는 그녀의 사진은 한창 절정에 달하던 때의 사진과 가족 측에서 공개해준 웨딩 사진을 제외하면 투병 당시의 사진은 찾을 수 없다.
22009년37세의 젊은 나이에 우리들의 곁을 떠난
고 배우 장진영
미스코리아라 얼굴은 물론
눈웃음이 이뻤던 ,
위암 인줄 알면서도 결혼식을 올린
김영균
그리고 재계약을해준
예당 엔터테인먼트 멋있내요
이제 2022년도 몇일 안안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재조명 해봅니다
진짜 이뻣죠 마지막짤은 레전드
아까운 배우.........
2002년에 나온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이정재와 함께 연기한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엄정화랑 같이 나왔던 영화도 기억나네요.
엄정화가 하룻밤 실수로 임신하고 나중에 애엄마 되니까 옆에서 위로하고 도와줬던 역이었는데...
제목이 뭐죠?
아 맞네요. 감사합니다.
그대 떠나 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장진영 떠난지 벌써 10년이 지낫네
일본에 환장한 가수라 난 일본배우 들먹일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어렸을때 티브에 나온 최진실 보고 눈튀어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천사인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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