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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나 청년들이 가장 순수하고 가장 이상적인데
정치얘기 최대한 배제하고 얘기하자면 현 대학입시 위주만을 위한 주입식 교육 아래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사람들이 자기 꿈이 뭔지도 모른채로, 자기 적성이 뭐가
맞는지도 모른채로 고3이 되고 대학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이 되는게 당연한겁니다. 대학 들어가기전 초중고 시절에 의무교육을 통해 자기 적성이 뭐고
그에 따른 자기 꿈이 뭔지 당연히 그려야 하는데 대학 입학만을 위한 주입식 교육을 받다보니 당연히 그런게 생길리가 없죠.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 같은
인물들이 나올리가 없습니다. 교육제도 자체를 뜯어 고쳐야 하는데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대학 나와야 사람대접 해 주는 사회 분위기가 있는 한 지금도 자기 적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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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얘기 최대한 배제하고 얘기하자면 현 대학입시 위주만을 위한 주입식 교육 아래서는 죽었다 깨어나도 사람들이 자기 꿈이 뭔지도 모른채로, 자기 적성이 뭐가
맞는지도 모른채로 고3이 되고 대학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이 되는게 당연한겁니다. 대학 들어가기전 초중고 시절에 의무교육을 통해 자기 적성이 뭐고
그에 따른 자기 꿈이 뭔지 당연히 그려야 하는데 대학 입학만을 위한 주입식 교육을 받다보니 당연히 그런게 생길리가 없죠. 한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 같은
인물들이 나올리가 없습니다. 교육제도 자체를 뜯어 고쳐야 하는데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대학 나와야 사람대접 해 주는 사회 분위기가 있는 한 지금도 자기 적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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