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었던 80~90년대 어떠셨는지요
누구던지 가장이 혼자 벌어도 열심히 성실하게 일만하면 자식들 공부시키고 집 한채 장만할 수있던 그시설이요
성매매 처벌은 있었으나? 매수자가 아닌 매도자만 처벌했던걸로 기억되는데
1997년 이전의 사회분위기에 2022년 지금의 생활수준에 과소비만 뺀다면 참 좋은 대한민국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작은 삼춘이 IMF여파로 대기업 퇴사하고 1999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는데
한국에 올 때마다 하는 이야기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변했어 야박해지고 못되져서 나오기가 싫다 " 고 하시네요
반면 미국은 20여년 전인 그때나 지금이나 물가도 그렇고 거의 변한게 없다고 그러시네요
외식타운에서 식당을 하시는데 미국은 아직까지도 상도덕이 지켜지고 있어 외식타운이 큰 편인데도 같은 음식을 파는 업종이 들어오지는 않는다고합니다
제가 자라난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였으니 예전처럼 따듯하고 정적인 사회가 회복되어 돌아오기를 늘 기대해봅니다
대체 미국 어디 사시길래 물가가 그대로라고 하시는건지..;; 엄청 올랐는데요ㅠㅠ
(20여년 전인 그때나 지금이나 물가도 그렇고 거의 변한게 없다고)
아니요 똑 같다는건 아니고요 전체적인 미국의 임금이나 한국에 비하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캐나다 같은 경우도 차이나 타운에 가면 어느 식당을 가도 같은 메뉴의 가격은 똑같습니다. (가격 담합, 공정 거래)
반면 한국 사람들이 많이 하는 편의점 같은 경우, 바로 옆 편의점 옆에 떡하니 편의점 새로 차리고 예를 들어 옆 편의점의
우유가 4.25 불이라고 하면 본인은 4.00불에 떡하니 창문에 광고 붙여 놓는 식으로 서로 죽이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한국은 직업의 귀천을 따지는 '양반' 문화가 아직도 커서 기술직, 판매직, 생산직, 또는 현장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시선이 편견이 많아서
계속 젊은 남자들이 이쪽 라인에 많이 빠지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맞아요 공정거래
기억으로 2000년 정도까지는 공정거래위원회의 힘이 막강해서 사업주들이 맘대로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
미국 물가 졸라 비쌉니다 ㅋㅋ 요즘은 기름값도 한국하고 비슷하고요 그리고 미국 팁 문화 때문에 개짜증 납니다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병원 한번가기도 힘들고 좋은건 진짜 쌀국 백마 눈요기 뿐임
미국에서 살면서 병원 안가려면 평소에 몸관리 잘해야 할걸요? 즉 감기 안걸리게 평소에 면역력 키워놓고 괜히 안다치게 조심 조심 생활하구요.
우리처럼 건강보험이 발달되어 있는게 아니라 병원을 가도 졸라 비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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