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뒷북 죄송요. 조금 늦은 뉴스네요.
이미 뉴스 접하신분들 많으시겠지만,
와,. 정말 욕나오네욧.
엄마뻘 되는 40대 아주머니를 농락하듯이 발로 차고 쳐 웃고...
영상을 보니 정말 잡아 족치고 싶을정도로 화가 올라오네요.
어쩌다가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지경이 되었을까 싶기도 하고,
갈수록 더 할거 같아 무섭기도 하고요.
법이 너무 가볍고 만만하고, 게다가 미성년자 촉법소년이니 뭐니 그딴 말도안되는 개법들이
저런 쓰레기들을 키우는게 아닌가 싶네요.
늘 피해자가 증명해야하고 가해자를 더 보호해주는듯한 대한민국 법
정말 지금이라도 전면 개정이 시급합니다.
사형제도 부활했으면 좋겠구요.
저 쓰레기들 정말 엄벌했으면 하네요.

몇십년 전에도 없던 문제 아니죠. 저런 놈들 몇십년 지난 지금도 똑같은 정신으로 멀쩡한 인간인척 선거도 하고 살아들 가는데 저런 애들은 그냥 저 때부터 사회격리해야합니다.
저건 완전.. 잘 못 된거죠.. 저부터도 자식 교육 잘 시켜야겠네요.
저도 중학생때 저보다 약한 친구들 괴롭히고, 저보다 강한 친구는 저를 괴롭히고,,,
저시기가 정말 교육이 중요한 시기인듯합니다.
꼰대라서 죄송합니다.
라떼는 말이죠, 아무리 날라리에 양아치, 일진이라고 하더라도 어른이 지나가면 담배 뒤에다 숨기던지 아니면 어른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몰래 피우곤 했었는데요.
그리고 어른이 뭐라고 하시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바로 담배 끄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말이죠.
날라리건 양아치건 일진이건 간에 그건 학생들 사이에서나 통용되는 거지 감히 성인의 영역에는 접근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근데 웃픈건 바로 저 짓을 한 또래 애들의 부모가 바로 우리 세대 일거라는 불길한 예감이죠.
대한민국의 흑과백
그때 쳐맞거나 일진들 부러워 하던 사람들이 자식교육 저따위로 시킨걸까요
아마도 그 자식에 그 부모라고 부모는 애들 쉴드 치려고
준비하고 있을겁니다....
아주 비겁한 애들이죠.
걍 저런애들은 몽둥이가 약입니다.
아마 촉법 나이를 헷갈려서 객기 부린거 같은데
그 시간에 굳이 그 시간에 나와 돌아댕기는 애들에게 뭐라 한것 부터가
시발점이었던 것 같네요.
요즘에만 저런 넘들 있는게 아니죠
저 어렸을때도 장애인이나 아줌마들 저런 식으로 괴롭히고 때리던 넘들이 있었어요
저 고등학교때 저런 양아치들이랑 패싸움 한적도 있었죠 비슷한 문제로
대구색히들이 그렇지 모 갠적으로 대구색히들 존나시러함 평생살면서 대구인간을 4명정도 인맥이생겼는데 죄다 개색히들 일반적인 대구분들 죄송함다 꾸벅
그라면안돼! 사람치고 때리면 안돼!
본인과 뜻이 다르고 나이많으면 다 꼰대?
이거 좋지 않아요.
애들이 잘못했어. 그리고, 부모가 잘 못했고, 어른들이 잘못했고, 국가가 잘 못했어.
뭐만하면 인권 따지고, 뭐만하면 성폭력이니 아동학대니...
옛날에 버스에서 담배피시던 아저씨 생각이 나네...
어른이 한마디하면 아가리닥쳤는데, 요즘은 어른이 한마디하면 어른 강냉이를 다 털어서 어른이 아가리닥치는 세상이 된지라...안타깝습니다.
진짜 패 직이야 되는데....햐~
이제 초딩들도 저짖거리 할꺼다... 더 심해지겠다....
인성교육이 사라진 지금에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어른들을 무서워 하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 참담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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