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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많이 오르긴 했네요 물론 화폐 가치도 달라졌지만요
그런데 제도 샤프는 저 당시에는 비싼 제품 중 하나였네요
옛날이 그리울때가 이따금씩 있습니다.
어릴적에 일제 펜텔 그리고 독일제 샤프.. 는 로망의 대상이었죠 ㅎㅎ
그리고 동네에 생긴 롯데리아에서 먹었던... 햄버거는 크흑..눈물 감동이었죠... 햄버거를먹으면 크레파스를 선물로 받았던..기억이.
그당시, 삼호쇼핑센터라는 곳에 들어선 롯데리아 버거.. 아직도 잊찌 못하겠네요...
ㅋㅋㅋ, 방갑네요...
초딩때 생긴 거기의 롯데리아는... 너무 쵝오였죻ㅎㅎㅎ
그때면 국딩 아닌가요?(국민학교 시절...)_
그쵸 국딩 시절...
기억난다.......500원이면 오락실에서하루종일놀았는데
자장면 500원
진짜 맛있었는데.....
헉....첫 줄이 의미심장하네요. 월급은 대충 10배 변동이고 나머지도 대충 물가 10배인데 아파트는 100배 변동이네요.
시파 좀마 열심히살면 집사겟네
제도 샤프는 부의 상징이었음. ㅋㅋ
와 맞다 짜장면이 500원 했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다 시팍팍ㅋㅋㅋ
맞아요, 보물섬 나올때면 기달렸다가 서점가서 종일 보고 오고 했었는데, 보물섬...
500원이 지폐였던것이 기억나네요 아주 어렸을때 동네가게에서 냈었던....
중소기업 과장 월급이 50만원이라고 삼촌이 S전자 과장이였는데 월급 50만원 받았고
중소기업은 2/3 수준 35만원 정도 받았다.
아카데미사 72:1 비율의 비행기 조립식 F 시리즈가 천원이었죠
물길어오기 연탄 참 힘들었던 시절 그땐 주식이 박카스 한병 먹을때
쭈쭈바 50원, 새우깡 200원, 빵바레 300원 삼양라면 골드 200원... 안성탕면200원...그리고 추억의 까만소 200원....그 이후 "그래서 500원 입니다.' 광고 문구 구구콘 완구로는 슈퍼 태권V 조립식 1500원 완성 3000원...84태권브이 완성품 3000원.. 그리고 잡지. 만화책 소년중앙 3000원 별책부록때문에 구입 . 보물섬이 얼마였더라 2000원이던가.....다아나믹 콩코믹스 시리즈 1000원
최소 저랑 동년배시네요..ㅎㅎㅎ
초코파이 100원
육군병장 월급 87년 5,100원
짜장면 500원~~맛도 맛있었지만 같이올라왔던 계란 반개...요즘은 오이채도 보기힘드니...
그건 동네마다 특색이였지... 옛날 짜장 특징은 아니죠...
옛날 짜장 특징이라면 동네 허름한 중국집이라도 수타면이 기본에... 직접만든 만두...
주문하면 그때서 볶아만드는 짜장이 옛날 중국집 특징임...
다만 동네마다 특색있게 삶은 계란 반개라던지... 수란이 올라가거나... 계란 후라이가 올라가기도 했음...
짜장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당시 짜장면은 동네중국집도 면은 기본이 수타였고... 군만두는 그 중국집만의 수제만두였고...
요즘처럼 불지 말라고 첨가물 듬뿍들어간 면도 아니였음... 애초에 짜장면을 배달시켜먹는게 아니라... 중국집 찾아가서 먹었지...
주문하면 그때서야 수타로 면뽑고 짜장볶아서 만들었는데... 지금은 기계면 삶아서 만들어놓은 짜장소스 올려서 3분컷으로 주문과 동시에 나옴...
맛도 가벼워진 요즘 짜장면...
1번부터 10번까지 왜이리 친근하지!! 10R!!!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ㅠㅠ 나 중학교 1학년때, 회수권 100원, 토큰 130원이가 140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회수권 10장 짜리 사면, 반에 칼질 잘하는 친구가 11장 만들어주고 했었는데...ㅋㅋ
저땐 2년간 숨쉬고 모으면 집은 장만했네요...
지금은 최소 10년 숨만쉬고 모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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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일제 펜텔 그리고 독일제 샤프.. 는 로망의 대상이었죠 ㅎㅎ
그리고 동네에 생긴 롯데리아에서 먹었던... 햄버거는 크흑..눈물 감동이었죠... 햄버거를먹으면 크레파스를 선물로 받았던..기억이.
그당시, 삼호쇼핑센터라는 곳에 들어선 롯데리아 버거.. 아직도 잊찌 못하겠네요...
방갑습니다
ㅋㅋㅋ, 방갑네요...
초딩때 생긴 거기의 롯데리아는... 너무 쵝오였죻ㅎㅎㅎ
그때면 국딩 아닌가요?(국민학교 시절...)_
그쵸 국딩 시절...
기억난다.......500원이면 오락실에서하루종일놀았는데
자장면 500원
진짜 맛있었는데.....
헉....첫 줄이 의미심장하네요. 월급은 대충 10배 변동이고 나머지도 대충 물가 10배인데 아파트는 100배 변동이네요.
시파 좀마 열심히살면 집사겟네
제도 샤프는 부의 상징이었음. ㅋㅋ
와 맞다 짜장면이 500원 했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다 시팍팍ㅋㅋㅋ
맞아요, 보물섬 나올때면 기달렸다가 서점가서 종일 보고 오고 했었는데, 보물섬...
500원이 지폐였던것이 기억나네요 아주 어렸을때 동네가게에서 냈었던....
중소기업 과장 월급이 50만원이라고 삼촌이 S전자 과장이였는데 월급 50만원 받았고
중소기업은 2/3 수준 35만원 정도 받았다.
아카데미사 72:1 비율의 비행기 조립식 F 시리즈가 천원이었죠
물길어오기 연탄 참 힘들었던 시절 그땐 주식이 박카스 한병 먹을때
쭈쭈바 50원, 새우깡 200원, 빵바레 300원 삼양라면 골드 200원... 안성탕면200원...그리고 추억의 까만소 200원....그 이후 "그래서 500원 입니다.' 광고 문구 구구콘 완구로는 슈퍼 태권V 조립식 1500원 완성 3000원...84태권브이 완성품 3000원.. 그리고 잡지. 만화책 소년중앙 3000원 별책부록때문에 구입 . 보물섬이 얼마였더라 2000원이던가.....다아나믹 콩코믹스 시리즈 1000원
최소 저랑 동년배시네요..ㅎㅎㅎ
초코파이 100원
육군병장 월급 87년 5,100원
짜장면 500원~~맛도 맛있었지만 같이올라왔던 계란 반개...요즘은 오이채도 보기힘드니...
그건 동네마다 특색이였지... 옛날 짜장 특징은 아니죠...
옛날 짜장 특징이라면 동네 허름한 중국집이라도 수타면이 기본에... 직접만든 만두...
주문하면 그때서 볶아만드는 짜장이 옛날 중국집 특징임...
다만 동네마다 특색있게 삶은 계란 반개라던지... 수란이 올라가거나... 계란 후라이가 올라가기도 했음...
짜장면...
가격도 가격이지만... 당시 짜장면은 동네중국집도 면은 기본이 수타였고... 군만두는 그 중국집만의 수제만두였고...
요즘처럼 불지 말라고 첨가물 듬뿍들어간 면도 아니였음... 애초에 짜장면을 배달시켜먹는게 아니라... 중국집 찾아가서 먹었지...
주문하면 그때서야 수타로 면뽑고 짜장볶아서 만들었는데... 지금은 기계면 삶아서 만들어놓은 짜장소스 올려서 3분컷으로 주문과 동시에 나옴...
맛도 가벼워진 요즘 짜장면...
1번부터 10번까지 왜이리 친근하지!! 10R!!!
내가 나이를 먹었구나....ㅠㅠ
나 중학교 1학년때, 회수권 100원, 토큰 130원이가 140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회수권 10장 짜리 사면, 반에 칼질 잘하는 친구가 11장 만들어주고 했었는데...ㅋㅋ
저땐 2년간 숨쉬고 모으면 집은 장만했네요...
지금은 최소 10년 숨만쉬고 모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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