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때를 생각해 보면 진짜 이쁘거나 몸매가 잘빠진 경우가 아니라면 사귀거나 여친하는거는 그닥
평범한 여자랑 데이트 할 돈이면 청량리나 기타등등 에서 떡 한번 치는게 더 나았던 기억이 있네요
언젠가 기억에 신림동 여관바리들이 어리고 이쁜 여자들이 너무 많아서 토요일에 숙박끊고 짜장면 먹어가면서 하루에 3~4명 본적도 있었고
초 저녁에 용주골에 도착해서 떡치고
거기 뼈다귀 해장국먹고 또치고
식당에서 삼겹살에 쏘주빨고 또 한번 치고
평균 2~3명 정도 떡치고
친구들 모두 만족하고 의쌰의쌰 하면서 의리의리외치던 기억은 진짜 많은데
다들?
이젠 그냥저냥해도 사귀어야합니다
이 현실이 너무 비참해서
어서빨리
성매매합법하게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성매매합법화야 말로 진정한 남 여 평등 아니겠습니까
징병제임에도 여자는 군대에 안가니 말입니다
국민학교 세대 입니다.
그냥 학창 시절에는 사귀면 약간 날라리고
평범하게 성인되서 사귀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쉽네요
국민학교 마지막 세대인 저로서는
국민학교때 사귀는 애들도 있었는데 그건 풋사랑...(잠자고 있런거 아예 없음)
중학교때 사귀는 건 완전 일진들....(잠자고 술먹고 담배피고 이런거 다 함)
고등학교때 사귀는 건 조금 논다는 애들....(잠자는 애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키스랑 애무만 함)
대학교때 보통 사귀었죠....뭐 아니 아니라 해도
자연스럽게 대학교가면 웬만한 찐따 아니면 여자친구 무조건 생기더라구요
공대 같은 곳만 아니라면 말이죠~(여자들이 알아서 붙음 , 여초인 교대 같은 곳에선 고자아니면 무조건 여자친구 있음)
용주골에 정말 추억많아요.
10년 가까히 다녔는데, 아가씨들이 내 차 번호를 욀 정도였어요.
그때 단골 아가씨들은 모두 40넘어서 은퇴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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