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유흥을 아는 아제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옛적의 수많은 추억들 중에서도
남여의 사랑?같은 불꽃들이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ㅎㅎ
앞전에는 고딩때의 첫 동정녀인 " 아이돌급 여관바리 "추억을 끄적어 보았구요
오늘은 대학2년때 가정교사로 알바할적의
초딩 6년짜리 애가 과감히 나를 성폭행 시도했던 기억이 있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를 제어한 장치가 있었기에 아청법을 피했다는 생각이요 ㅠㅠ
대2때 우리과 늦둥이 누님(유부였음)이 있었는데
그 누나의 늦둥이가 초6이 있었어요
공부도 안하는 말괄야냥이가...
키는 좀큰 155쯤되고 말라서 40키로쯤의 로리형에
찌찌는 이제 몽글몽글 생기는 정도의 고집이 있는 그런 아이가...
저녁시간쯤 - 5시정도?의 2시간으로 주3일 그집으로가서 가르치는.
3개월쯤 되었을 무렵부터 이아이가 나에게 수작질을 하네요 ㅋㅋ
공부를 30분쯤 하고있을 때면 옆으로 나란히 앉은 자세에서
나의 무릅위로 올라 앉기를 시작하네요
쬐그만 엉댕이로 슬슬 허벅지를 비비기도 하면서 공부에 집중이 안되네요 ㅎ
그러고는 슬슬 몸을 나쪽으로 젖히면서 볼도 비벼보고 허벅지도 손으로 움켜지기도 하면서...
그리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면서 나에게 성폭행을 시도 하네요
그때의 나는 착하고 순진한 학생이라서 많이도 당황했었고
또 학과 누나의 늦둥이 동생이라서 누나를 볼때면 괜한 죄책감이 들곤 했다는...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하루는
또 나의 허벅지로 올라와서 슬슬 비비는게 그날은 조금 예사롭지?가 않았어요
그렇게 예열후? 어디서 뭔 야동이라도 본건가?
갑자기 나의 오른손을 잡더니 꼬맹이의 귀욤귀욤한 팬티속으로 넣어서 비비기 시작 하네요
클리도 만지게 하면서 손가락을 지이일...속으로 넣고는 신음을 내는데
순간 정신이 혼미 하면서도 번쩍 드는거이 거실에는 할머니(이애 엄마)와 며느리가 상주하고 있고
그며느님이 간식이랑 음료 등을 챙겨 주길래 들키면 나가 죽음이 될거라는 생각에...
심장은 쿵꽝거리고 얼굴은 홍당무가 되기 일수인 날들이 1주에 2번 정도는 이어가는
어느날...
그날도 흥분을 이빠이 해가지고는 나의 왼쪽에 앉아서 또 나의 왼손을 잡아서
팬티속으로 넣어서 클리를 만지게 하고 질속으로 넣어서 엉덩이를 비틀면서 신음을 나즈막히 토하네요
거실이나 안방에 지엄마와 며느리가 있기에 이아이도 눈치챌까 봐서 무지 조심하는데 신음소리를
완전히 죽이지는 못하네요
얼굴이 달아오르고...심장이 벌렁거리는 ...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이아이의 봉지는
대음순이 날개가 있었는데 왠주름이 (잔주름) 많고 또래에 비해서 좀 크다는 생각이 드네요
순간 이정도면 쭈글이 할매들 봉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직도 궁금 하네요
원래 여자들 봉지는 이런가? (경험이 별루다 보니 어린아의 봉지가 왜이래?)
그래도 물이 많이 나온거 같은데
아마도 혼자서 자위를 제법 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봉지가 조금 크면서 주름이 많고 애액도 많이 흥건한 상태였으니...
그러면서 " 오빠 우리 침대로 가자 " 조르면서 유혹을 하네요 ㅎ
침을 꿀꺽 삼키면서 심장이 벌렁거리는
그순간
똑똑.... 며느님이 노크를 하고서는 간식을 들고 문을 열때쯤 손을 빼고서 자세를 잡았는데
이미 가슴은 요동치고 얼굴이 빨개져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척?...
간식을 주고서는 문을닫고 나가는데
그때의 내생각은 어느정도 이상한 짓에 눈치를 챘을거 같아요 ㅠㅠ
자기 핏줄은 아니니까 굳이 따져볼 생각은 없었는듯요
그일로 학교서 누나를(그언니) 볼때면 마음이 무거워서 공부도 안되고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었다는.
결국은 양심의 가책과(내가 성폭행 당했지만...) 학과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에 그달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네요
조금 의아해 하긴 했지만...
그렇게 아무일 없는듯 세월이 흘렀네요
아마도 계속해서 다른 가정교사에게도 성폭행을 시도 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조금큰 덩치와 조숙함에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너무 큰듯 하네요
까딱 했으면 그유혹에 빠져서 아청법의 실체를 맛보았을 수도 있었겠다는 아찔함에
지금 생각해 보아도 스릴?은 고사하고 내 고추가 쪼그라드는 쫄깃함이 있네요
실제경험이고 소설은 아닙니다
오늘 월요일인데 화이팅들 하세요 ~~~

제가 중학교시절 그 당시엔 온 동네 집들이 제대로 문도 안잠그고 살던 시절이었죠
누구나 어렵지 않게 친한 이웃집에 들락날락하던 시절
저는 2층살고 1층에 살던 딸부자집 아이들이
심심하면 우리 집에 와서 놀곤했죠 아니 그집 딸들이 워낙 개구져서 제가 잘놀아준다고
뻑하면 놀러오곤 했었죠
저희 부모님도 그 집 부모님도 오빠가 아이들 잘 챙긴다면서 기특해하던..
그 중에 특히 둘째인가 셋째딸..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기억하는데
유독 안기는걸 좋아라했었죠
애기처럼 안기길래 번쩍 들어서 빙빙 돌려도 주고 던지기도 하면서 놀았는데
그때마다 쳐다보면 다른 아이들도 달려들어서 안아달라고 난리..
암튼 그러다 방학때 혼자서 쇼파에 누워 온갖 야한 상상하며 곧휴를 만지고 있을때
문제의 그아이가 혼자 올라오더군요 오빠~~ 소리를 지르더니 후다닥 뛰어 올라오는
오자마자 제 손을 잡고 뭐하자 뭐하자 귀찮게 하는데 정말 별 흥이 안나서 가만히 있으니
갑자기 제 위로 털썩 앉아버리더군요 저를 쳐다보면서 무릎위에 앉았는데
그게 참..
계속 움직이다보니 발끈한 제 곧휴가 그 아이 거기에 닿는게 반복..
닿을수록 더 커지고.. 이 아이는 뭔가 이상했는지 더 비벼대고
그러다 저를 꼭 껴안고서 노골적으로 비벼대는데...와...
삽입만 안했지 거의 쌀뻔하다가 아래서 이 아이 큰언니가 얘를 부르더군요
그 소리 듣더니 또 후다닥 내려가더군요
그 후론 저도 그 아이도 괜히 피하게되고 껄끄러워진..
아이돌급 여관바리 글은 어디 있나요? 링크 부탁드려요
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성이의 글에 충분히 공감하는 1인입니다.
저도 고1 올라가는 나이에 초6학년 성숙했던 여자 아이가 저를 너무 따라다니면서 틈만 나면
덮쳐서 키스 시도하고 자기 가슴 억지로 만지게 하고 올라타서 자기 소중이를 제 동생에다 막 비비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끔 여자아이들 발랑 까진 아이들 그리고 초경 일찍 시작한 아이들 그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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