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몇개 나 알고계신가요 형님들??? 보니까 저도 조금은 아는데모르는 것들도 좀 보이네요. 아직 있는 것도 보이구요! 대롱대롱이랑 피져는 진짜 지금 다시 나와도 너무 좋을 것 같은데아쉽네요.
호박꿀맛나는 연탄구멍에 넣고 따뜻하게 먹는다고 꿀에 데여 식겁했네요...
깐토리는 지금도 팔지 않나요? 비비빅보다 맛있어서 깐토리 있으면 깐토리로 먹음...
그리고 거북이알 아이스크림도... 만지작 거리며 빨아먹는맛이 일품이였는데...
저 꼰대 맞네요...거의 다 알아요 ㅠㅠ
서주아이스 기억나네요
다 알죠 저 위에 현재 남아있는 것들 맛이 죄다 변질되었음! 특히 저 별난바는 지금도 있는데 저당시하고 달리 사탕만 쏙 빼버렸;; 아이차 저건 진짜 찐 레어 쭈쭈반데
당시 50원에 맨날 사먹ㅋㅋ 아폴로 현재있는거 쳐다보지도 않음. 80년대 당시 당이 엄청 첨가되고 식용색소도 진했던게 50원이였데, 위에 저건 아폴로가 아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호박꿀맛나는 연탄구멍에 넣고 따뜻하게 먹는다고 꿀에 데여 식겁했네요...
깐토리는 지금도 팔지 않나요? 비비빅보다 맛있어서 깐토리 있으면 깐토리로 먹음...
그리고 거북이알 아이스크림도... 만지작 거리며 빨아먹는맛이 일품이였는데...
저 꼰대 맞네요...거의 다 알아요 ㅠㅠ
1마리 10~20원에 먹었는데
연탄난로에 구워먹는 재미...
서주아이스 기억나네요
다 알죠 저 위에 현재 남아있는 것들 맛이 죄다 변질되었음! 특히 저 별난바는 지금도 있는데 저당시하고 달리 사탕만 쏙 빼버렸;; 아이차 저건 진짜 찐 레어 쭈쭈반데
당시 50원에 맨날 사먹ㅋㅋ 아폴로 현재있는거 쳐다보지도 않음. 80년대 당시 당이 엄청 첨가되고 식용색소도 진했던게 50원이였데, 위에 저건 아폴로가 아님
너무 아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