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외 나가는데 돌아오는길에 바로 한국 안오고 태국에서 며칠 쉬다 오려고 하는데
태국에 한번도 유흥을 생각하고 가본적없는데 이번에는 혼자 가기도 하고 20살때 친구 한명이 태국 갔다가
공원에서 누가 말걸길래 들어보니 그런 쪽이 이길래 가족여행 간거라 거절하긴 했지만 너무 이뻣다 라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겸겸 경험을 해볼까 하는데 업소가 괜찮은지 아니면 친구말 처럼 공원 같은곳에서 제시하고 하기도 하나요?
그러면 그런곳이 어딘지... 제가 자는 호텔로 같이 가도 될지 경험해보신분들 공유 부탁드립니다.
미안합니다
스쿰빗 쏘이 14근처 테메 가시면 됩니다^^
후배가 파타야에서 여행사 합니다...
쪽지 드릴게요
20대 후반까지는 클럽에서 애들 눈맞아서 나가는게 가능하고, 그 이후부터는 아고고에서 바파인(Bar Fine)내고 데리고 나가면 됩니다.구글에서 영어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정보가 있을거에요.
ㅋㅋㅋㅋ
사전에 미리 페이스북등으로 방콕이나 파타야에 사는 이쁜애들 몇명 골라서 친구 먹고 잘 꼬셔 놓았다가 태국 놀러간다고 하면 공항에 아예 영접 나와줍니다
그리고 가기전 시계 같은거나 악세사리 패션의류 같은거 사뒀다가 선물로 주면 뭐든 다 해줍니다
촌스럽게 스쿰빗 쏘이나 아고고, 쏘이 카우보이 이런데 가서 헛 돈 쓰지 마사구여
지금 때가 어느땐데 아직도 아고고 쏘이 어쩌구 하시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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