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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01년생을 만났는데 몸이참 배가 살짝나왔고
근데 이년이 알바간다고 금방가야한다고
꼽으니 밑에서 쳐올리는데 참나 금방 배싸했네요
30분만에 간다고해서 보내줬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장기로 볼까하는데 쌍년이 이쁘진않은데 이거 어떻게할까요?
보도는 아닌거같고 몸매가 통정도라 난 슬림을 좋아하는데
이년 막상 박으니 같이 올려쳐박아주니 느낌이좋은데
와꾸는 평타 몸매는 뱃살나온 퉁인가?ㅎㅎ
횐님들 어떨까요?ㅎㅎ
돈주고 먹는거면 저도 패스 할 것 같네요...
나이가 깡패는 맞지만, 돈주고 먹을 수 있는 어린 것들은 찾아보면 꽤 있습니다..
마인드가 젤 중요하죠
저도 위피 라는 어플에서 집근처 97년생 따먹는중입니다. 154에 60초반이라 몸매는 별로지만....잘느껴서 물도많고 호응도 잘해주고, 무려 노콘질싸가 가능한 아이입니다 ㅎㅎ 생리통이 심해서 피임약 꾸준히 챙겨먹다가 분기에 한번씩 몰아서 생리통을 해버린다고 하네요
고민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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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먹는거면 저도 패스 할 것 같네요...
나이가 깡패는 맞지만, 돈주고 먹을 수 있는 어린 것들은 찾아보면 꽤 있습니다..
마인드가 젤 중요하죠
저도 위피 라는 어플에서 집근처 97년생 따먹는중입니다. 154에 60초반이라 몸매는 별로지만....잘느껴서 물도많고 호응도 잘해주고, 무려 노콘질싸가 가능한 아이입니다 ㅎㅎ 생리통이 심해서 피임약 꾸준히 챙겨먹다가 분기에 한번씩 몰아서 생리통을 해버린다고 하네요
고민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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