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몇개 안남은 여관촌 중에 가성비가 젤 좋은데로
알려져있는데 어제밤 불미의 사고가 나서 문 닫게 생겼네요
가산동 70대 할머니들 있는 여관촌이 4만원인데 여기도 4만원
개중에 30대도 있고 네임드들 수준이 왠만한 휴게텔 안마방
언니들 씹바른다는 미인들도 있고 가성비로만 따지면 전국최고
티아라가 얼마나 대단한지 여탑뿐 아니라 다른 싸이트에서도
아라교와 안티 아라교 두패로 나뉘어 싸울정도 거의 종교수준
그래서 그런지 여기 애들이 싸가지가 없는걸로도 유명하져
언젠가 이런일 일어날줄 알았는데 기어이 일어났네요 에효
다른 싸이트에서 지금 난리가 나서 어느 여관인지
피해녀가 누군지 예명까지 나왔네요 에효
올해 얼마나 남았다고 에효 참
당분간 여기는 건너뛰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괜히 짭새들 잔뜩 깔려있을텐데 갔다가 봉변 당하지들 마시고
무슨 일인데요?
ㅇㄱ이에요???
어떤 또라이 새끼가 그랬는지 몰라도 그딴 새끼 누가 살해해줬으면 좋겠네요.
나이 좀 잇나보네
생계형 업소녀들
어쨌든 안타깝네요
흐미.... 별... ㅡ,.ㅡ
팩트 같은데요ㄷㄷ
개좆같은새끼네 칼을 미리 준비했으면
계획살인이라는건데 미쳤네ㅅㅂ
목을 조른게 아니라 범행도구가 칼이라니
뭘까요
50대 초반 여성? ㅎ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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