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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호수들이 다 얼어 있고, 그래도 주말이라고 차들이 만네요.
친구들이랑 만나 점심하고 커피한잔하고..
춥지만 호수 한바뀌 산책하고 뭐할까 하다가, 남자들 넷 이서 인덕원쪽 찜질 방가기로 하고 나와서
간만에 찜질방 와서 지지고 있습니다.
막걸리에, 계란 좀 먹으면서 몸좀 풀어야 겠네요..
즐거운 연말 되세요.
좋네요
페미와 코로나로 친구들 관계가 엄망이된 사람들도 많던데
멋집니다
홧팅
겁나 추운데 잘 다니시니 대단하십니다~
장어드시고 모텔 가신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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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페미와 코로나로 친구들 관계가 엄망이된 사람들도 많던데
멋집니다
홧팅
겁나 추운데 잘 다니시니 대단하십니다~
장어드시고 모텔 가신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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