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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직장인들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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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완전히는 아니어도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이네요

    특히 2번 3번이 제일 공감됩니다 ㅋㅋㅋㅋ

    댓글10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2-12-17

    오른쪽 밑에 제작했다는 김가은 양의 과장된 망상이군요.. 이정도로까진 아닌거같은데 페미묻은거같네요

    거루시마
    거루시마 · 22-12-17
    지금 사회곳곳에 페미들이 조용히 할거중입니다.
    이제 애내들이 페미라는 단어가 안좋게보이는걸 알아서 요즘은 본인들이 잘나서지 않습니다.구글어플 핑크다이어리 거기전여친이 하는거 커뮤 봤는데 미친세상이더군요..햐
    strawson
    strawson · 22-12-17

    직장에서 실수로 삽입섹스하는게 더 재밌어요

    어느날...

    "미스 김... 이 서류 갖다드릴게요."

    "네네..."

    갑자기 시공간의 기류가 휘리릭 나를 감쌌다!
    "어어어어? 어어?"

    정신차려보니 네 똘똘이가 미스 김의 질 안으로 깊숙이 삽입돼 있었고...
    "이이... 이런! 실수로! 차원의 벽을 허무는 주문을 발동해버렸어!"

    "에이 참... 실수할 수도 있죠. 그럼 조심해서 뺍시다... 하나, 둘..."

    하지만 시공간의 기류는 야속하게도 다시 휘리리릭!

    "어어어!"

    삽입을 해제한다는 것이 그만 더 진하게 스피디하게 피스톤운동을 하게 됐다!

    부왘!

    "으으응어어엉엉 자기야 자기야 어으으엉..."

    잠시 후 미스김은 종이컵에 따뜻한 커피를 나에게 건넸다

    "실수할 수도 있죠. 너무 낙심하지 마요. 우연히 노콘질싸한 것인데요."

    "네네... 후르릅..."
    미스김이 타준 커피 맛은 그날 따라 더욱 쫄깃했다

    실수로 설탕과 프림을 너무 많이 탔나본데...

    (초단편 소설 "실수로 직장에서 삽입한 썰" 끝.)

    도상춘
    도상춘 · 22-12-17
    아 이 좆같은 qq88새끼는 자게에서도 똥글 싸지르네
    병신새끼야 나뒤해 그냥
    우리예솔
    우리예솔 · 22-12-17

    전 다 공감이 되네요 ㅎㅎ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2-12-17

    말콤 글래드웰이 애기한 대한항공 추락사건도 같은 맥락
    대한민국 사람들 간접 우회 표현 전세계 1등^^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2-17

    네네~~ 연락드리겠습니다 (전화하지마 시바)

    뾰쵸바
    뾰쵸바 · 22-12-17

    6.7.8.9 가 무한 !!!

    가드방지
    가드방지 · 22-12-18
    3.5.7.9 공감 많이 느낌
    십팔좃
    십팔좃 · 22-12-18
    7,9공감 직장에서 지 실수 감추려고 말바꾸는 새끼들이 존나 많아서 난 절대로 카톡으로 안함. 이건 직장에서 공개할 수가 없으니까. 업무는 무조건 회사 인프라넷 이용하거나 메일로 해놔서 증거남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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