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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있는 호텔이고
원문 뉴스는 여기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778058
"수족관을 채우고 있던 100만L 소금물과 잔해가
도로까지 흘러나오면서 수족관에 살던
100여종의 열대어 1500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아이고 저런.... 보험 들어놨어도 너무 슬픈 일이군요... 제작한 업체 잣됐구나....
헐..... 뭔 일이랴.. 물고기들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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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런.... 보험 들어놨어도 너무 슬픈 일이군요... 제작한 업체 잣됐구나....
헐..... 뭔 일이랴.. 물고기들 불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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