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나 건마는 가끔씩 다녔는데, 한동안 안갔더니 인증이 힘드네요
그래서 동네 타이나 중국마사지 가고는 했는데 스웨디시는 가성비 꽝이다 현타 제대로이다 이런말씀들이 많아서 망설이다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그래도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려는데 90분에 13-14만원이네요
당산역에 나름 오래된 스웨디시샵이 있던데 가보신분은 안계시겠죠?
스웨디시 가서는 그냥 만져주는대로 누워있음되나요?
마사지어플에 있는 업소인데 마물 있겠죠?
없으면 저가격에 충격받을 것 같고..
스웨디시 즐달방법 없을까요?
알파를 줘야 마무리를 해 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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