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왁싱이란 낚시대를 던져놓고 입질이 오기만을 기다린게 어언 2개월
여러번의 입질이 있었지만 대부분 장난이었고, 가끔가다 진행이 되는 경우의 대부분이 실행 직전에 연락두절.
그렇게 반 포기 상태로 던져놓은 낚시대도 확인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어느날 카카오프로필이 아닌 개인프로필로 오픈채팅에 들어온 처자.
나이는 20대 중반에 결혼을 일찍 했다고 하는 처자.
왁싱을 받고있는데 본인의 의지가 아닌 남편의 권유.
좀 더 딥하게 대화를 나누다보니 남편에게서 보이는 강한 네토의 성향.
다니던 왁싱샵도 남편이 소개해준곳인데 남자왁서를 추천해줬다고 함.
정황상 남자왁서는 남편의 지인같고, 정식 왁서도 아닌것 같아 대화를 더 해보니 본인도 그렇게 느꼈다고 하는 처자.
여차저차 대화도 이어가고 통화도 하고나니 확신이 들어 만나기로 약속을 잡습니다.
그러나 확신도 잠깐의 착각이었는지 약속을 잡고 이틀 뒤 잠수.
그렇게 이 소모적인 상황을 계속 해야하나 싶은 마음이 들던차에 엊그제 또다른 낚시대가 흔들립니다.
이번에도 개인프로필로 들어온 처자.
구구절절한 얘기가 아닌 단도직입적인 대화.
그렇게 개인톡 받아서 연락하고 통화까지 하고 나니 바로 다음날 받아볼 수 있냐는 처자의말에 발언에 일정확인 후 바로 약속을 잡았네요.
날짜를 확정지었으니 장소를 확정지을때.
처자는 자기 집으로 와서 해달라고 하는데 솔직히 여자 혼자사는 집에 들어가는게 리스크도 크고,
또한 각목의 경우의수를 생각 안할 수 없는터라 은근히 텔로 유도를 했습니다.
처자가 제 말을 듣고는 자기도 조금 겁이 나긴해서 텔 생각도 안한건 아니라고 하길래 잘 생각해보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그러니까 어제 오전에 처자가 생각해봤는데 자기 집에서 받고싶다고..
순간 오만가지 상황이 머리속을 스쳐가는데 이미 좆의 지배를 받아버린 뇌는 오케이를 외칩니다.
근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점심때부터 내리는 폭설..
게다가 퇴근시간에도 폭설이 예보된 상황.
점심시간에 외출했다 들어오면서 도로 상태를 보니 이건 백프로 얼겠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게다가 퇴근시간에 눈이 또 내린다면...
5시쯤 되서 기상청 예보를 보니 눈구름이 중부지방으로 내려갔더군요.
바로 출발한다고 연락합니다.
주소 불러달라니 근처 건물을 찍어주네요.
낚시의 느낌이 조금 났지만 대화하고 통화할때 속이려는 느낌이 없었고 나중에 들어가서 들어보니
자기도 무서워서 마지막까지 알려주기 그랬다고 하더군요.
우여곡절끝에 처자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기전부터 각목걱정이 되었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각목 아닌것으로 판단.
인사 나누고 간단하게 문제될만한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얻고 진행을합니다.
키는 한 150후반쯤 되어보이는 처자였고 통통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자가 하의 탈의를 하고 왁싱부터 진행합니다.
음부왁싱을 하는동안 왠만하면 터치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하자 처자가 자기는 신경안쓰니까 편하게 왁싱하시라고 하네요.
마음을 놓고 편하게 터치해가며 왁싱을합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꼴리긴 했으나 집중해서 왁싱하다보니 별 생각이 없었는데 개구리 자세를 하고 보지와 항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으니 개꼴리더군요.
왁싱이 마무리가 되고 마사지도 해달라고 해서 처자 올탈 시켜놓고 마사지 해주었습니다.
처음엔 정말 시원하게 어깨 등 허리 마사지를 해주고 앞판으로 돌아눕혀서 승모근쪽 마사지 해주고 가슴마사지를 해줍니다.
유두는 건드리지 않고 가슴과 부유방 겨드랑이쪽을 마사지를 해주는데 처자의 표정이 왁싱할때랑 좀 다르더군요.
고개를 돌리고 눈을 지긋이 감는..
처음부터 건전한 마사지를 약속하고 왔기에 처자에게 다시 의사를 물어봅니다.
계속 건전하게 할건지? 아님 좀 덜 건전해도 되는지.
처자 덜 건전해도 될것같다고 해서 바로 가슴애무를 시도합니다.
오일바른 손으로 유방과 유두를 마사지를 해주니 처자 숨이 가빠집니다.
처자는 다 벗고있고 저는 옷을 입은상태로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상황이 꼴릿하더군요.
이미 가슴으로 달궈놨는데 밑에를 거절할리가 없겠지요.
바로 하의쪽으로 내려가 오일을 바르고 치골부터 허벅지 안쪽을 마사지하면서 은근슬쩍 보지를 건듭니다.
처자는 움찔움찔하며 몸이 바르르 떨리는데 조급하게 할 필요가 없어서 더 애를 태웁니다.
한참을 애를 태운다음 손끝으로 처자의 클리를 살짝 문지르니 반응이 즉각옵니다.
천천히 클리를 빙빙 돌려가며 처자의 유두를 빨아주니 신음이 터집니다.
이미 처자의 보지도 충분히 젖었다 판단되어 손가락을 하나 삽입하여 보지안쪽과 클리를 자극하니 신음이 더 커지네요.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두개의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주다 손목을 돌려 항문쪽을 문질러주니 제 손을 잡습니다.
물론 그만하라고 잡은 손이 아니란걸 알기에 더 빠르게 문질러주고 다시 손목을 돌려 질 윗벽을 문질러주니 처자 신음이 절정에 다다릅니다.
중지와 약지는 처자의 보지에 새끼손가락은 처자의 항문쪽을 유린하니 처자 부들부들 떨면서 느끼네요.
충분히 처자가 만족할만큼 문질러주고 오일과 보짓물을 수건으로 닦아주고는 저도 옷을 벗었습니다.
이미 쿠퍼액으로 흥건히 젖어버린 팬티를 보고 처자에게 힘들어 죽겠다고 하니 웃습니다.
처음에 불건전해도 된다할때 삽입은 싫다고 했기때문에 아예 삽입할 생각은 안했습니다.
이미 삽입한것만큼 재미를 저는 보았다고 판단했고, 더 무리해서 진행하다가 큰 문제가 생기게 되면 안되기때문에.
저도 팬티를 벗고 화장실로 가서 대충 씻고 나와서 처자의 위로 올라갑니다.
다리를 들어서 부비부비 자세를 잡고 열심히 부비부비를 해주었습니다.
이미 저도 많이 흥분된 상태였고 처자는 클리가 민감해질대로 민감해진 상태라 제 부비부비에도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저도 발사 신호가 슬슬 오려고 해서 집중을 하려던 차에 처자 자극이 너무 심해서 죽겠다며 저를 멈추게 하더군요.
다시 천천히 남상부비를 하다가 신호가 오길래 처자의 가슴과 배에 발사를 하고 휴지로 닦아주고는 후희를 해줍니다.
모든 정리를 하고 처자의 옆에 앉아서 처자를 보고선 한마디 합니다.
"다음에 또 올까요?"
했더니 처자 웃으면서 "네"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나와서 오늘도 연락중입니다.
삽입을 못했지만 애당초 삽입생각을 하고 간건 아니라서 제 기준에선 굉장히 즐달 했네요.
아주 야설같은 얘기지만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겠지요.
지루했던 일상에 아주 재미있는 경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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