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머병 같은 일이 직장동료에게 생겼네요.
지난주 지방으로 출장가서 유흥 밀집지역 모텔에서
방을 세개를 잡고 각자 방에 들어가서 담날 출근준비
어느정도 해놓고 쉬었습니다.
후배녀석이 ㅈㅌ ? ㅇㅌ? 이런 어플로. 출장 마사지녀 (프리랜서 일듯) 금액 쇼부보고 코스 안내받고 전번확인하고 방으로 불렀답니다. "한시간 마사지 + 손마무리 13만원. ☆ 터치,탈의는 없음. " (캡쳐본 확인 했습니다. 제눈으로 .. 더럽게 비싸네)
1. 여자는 들어오자 마자 스타킹은 벗고 미니 스커트로 갈아 입더랍니다.
2. 마사지 등,어깨, 목 대강하고 다리 아래 방향으로 가서 후배녀석 똘똘이에 윤활액을 듬뿍 뿌려가며 젖꼭지를 만처주며 ㄸㄸㅇ 를 처주었다고 하네요.
*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다는데. .
후배가 극도록 흥분해서 짧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팬티 밖으로 음부를 두어번 더듬은 모양입니다.
여자가 갑자기 화를 버럭 내면서 욕을 하더니 "강제추행으로 고소 당하고 싶냐고 윽박지르더랍니다. "
그러더니. 3분정도 더 ㄸㄸㅇ를 처주다가 시간도 다되고 잘 안될거 같으니 자긴 가겠다고 하면서 나가더래요.
* 나가면서도 강제추행으로 고소 운운하더라네요.
☆ 얼척은 없는데 논리가 챗상에서 손마무리는 하되 자기는 터치 안된다고 분명히 얘기 했기 때문에 강제추행성립이 된다고 그런 얘길 했다고 합니다.
이게 실제 고소시 추행성립이 되는건가요?
실제 고소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
걸릴텐데 신고하겠어요 ??
그냥 성격지랄맞은년이네요 .
성립은 할지언정, 신고 자체를 안 할거라고 봅니다.
친구 아는사람 지인 고향후배 대학선배 회사후배 = 본인 이야기
잘 해결되시면 좋겠네요. ㅜ.ㅜ
신고 못할껄여. 지도 걸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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