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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박지성 선수 저당시에는
축구 뿐 아니라 운동 하는 곳에는 폭력이 많았으리라 생각 되어 집니다.
권위가 폭력이 아닌 실력과 인품으로 생겨야 그게 진정한 권위가 아닐까
생각 되어 집니다.
그렇군여. 사람의 인품이란게
폭력은 절대 안됨니다...
절대 절대 안됨니다...
저런 폭력을 당한 많은 이들이 비슷한 다짐을 합니다
난 저 위치가 되어도 폭력을 쓰지 않겠다 라고요
하지만 폭력을 쓰지 않고 권위를 얻을 만큼의 실력과 인성을 갖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군생활을 할때 권위를 포기했습니다
상병장이 되어서도 선임이라고 힘든 일을 후임에게 미루지도 않았고
휴가에 미련도 없던 특이한 성격이라 포상 나오면 열심히 일한 후임에게 양보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렇게 생활하다가
전역날 아침 전역식에서 한명한명 악수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이 "고마웠습니다" 였습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그렇게 인정 받기도 하더라구요
나 때문에 악역을 맡아야 했던 맏후임에게 아직도 미안하긴 하지만서도....
돌팔이님 댓글 보니 저는 고참이 각 내무실당 떨어졌던 휴가를 저보고 가라고 권유했었는데
그 당시 꼴같지 않은 자격지심 같은게 생겨서 거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왜 그랬는지.....ㅋㅋㅋ
이임생의 이영표 따귀가 생각하는군요.ㅋ
유명한 일화였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한번 리마인드 해주세요 스토리...
이임생과 이영표가 볼 경합 중
재간둥이 이영표의 발재간에 열 받은 이임생이 이영표를 퍽~
이영표가 고개숙여 사과하고 마무리는 되었지만...
프로경기 중 발생한 어쩌구니 없는 상황이였죠.
해외축구팬들이 봤다면 얼이 빠졌을 듯....
그래서 히딩크가 한국와서 한국축구의 위계질서를 질타하며
호칭을 못쓰게하고 이름을 부르도록 한거죠
아..기억나네요. 이임생, 98년도 벨기에전에서 붕대투혼에 울먹거리고...그게 다 실력이 없어서 그런것도 모르고 투혼이라고 치켜 세워줬었는게 부끄럽네요.
우리나라 아직까지도 운동 하는 선수들 학창시절때 존나게 맞았다고 하더군여..
축구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분야에서 아직도 폭력, 폭언이 난무할거 같다 생각하니 올림픽, 월드컵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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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여. 사람의 인품이란게
폭력은 절대 안됨니다...
절대 절대 안됨니다...
저런 폭력을 당한 많은 이들이 비슷한 다짐을 합니다
난 저 위치가 되어도 폭력을 쓰지 않겠다 라고요
하지만 폭력을 쓰지 않고 권위를 얻을 만큼의 실력과 인성을 갖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군생활을 할때 권위를 포기했습니다
상병장이 되어서도 선임이라고 힘든 일을 후임에게 미루지도 않았고
휴가에 미련도 없던 특이한 성격이라 포상 나오면 열심히 일한 후임에게 양보하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렇게 생활하다가
전역날 아침 전역식에서 한명한명 악수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이 "고마웠습니다" 였습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그렇게 인정 받기도 하더라구요
나 때문에 악역을 맡아야 했던 맏후임에게 아직도 미안하긴 하지만서도....
돌팔이님 댓글 보니 저는 고참이 각 내무실당 떨어졌던 휴가를 저보고 가라고 권유했었는데
그 당시 꼴같지 않은 자격지심 같은게 생겨서 거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왜 그랬는지.....ㅋㅋㅋ
이임생의 이영표 따귀가 생각하는군요.ㅋ
유명한 일화였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한번 리마인드 해주세요 스토리...
이임생과 이영표가 볼 경합 중
재간둥이 이영표의 발재간에 열 받은 이임생이 이영표를 퍽~
이영표가 고개숙여 사과하고 마무리는 되었지만...
프로경기 중 발생한 어쩌구니 없는 상황이였죠.
해외축구팬들이 봤다면 얼이 빠졌을 듯....
그래서 히딩크가 한국와서 한국축구의 위계질서를 질타하며
호칭을 못쓰게하고 이름을 부르도록 한거죠
아..기억나네요. 이임생, 98년도 벨기에전에서 붕대투혼에 울먹거리고...그게 다 실력이 없어서 그런것도 모르고 투혼이라고 치켜 세워줬었는게 부끄럽네요.
우리나라 아직까지도 운동 하는 선수들 학창시절때 존나게 맞았다고 하더군여..
축구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분야에서 아직도 폭력, 폭언이 난무할거 같다 생각하니 올림픽, 월드컵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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