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어디서 보니깐 9년 전, 잠실 신천역에 있었던 추억의 키스방 '러빙유' 라는 곳에서 일했던 매니져 중에 한 명이 연예인으로 데뷔했다는 글을 봤네요
그 가게에서 연예인으로 데뷔 할 정도의 상급 외모 매니져가 딱 한명 있기는 했는데, 아마도 아래 ㄱ 첫 짤에 키 169에 검정원피 입은 매니져 or 둘째 짤,
역시 러빙유 매니였던 애가 당시 와꾸 투톱이었었지요 (특히 첫짤 애는 진짜 누가봐도 늘씬한 모델급 와꾸였었고..ㅎㅎ)
근데 둘째 짤 매니는 얼굴 이쁜것만 빼고 키 163정도 몸매가 특출난것도 아니고 다리가 이쁜 것도 아니고, 또 피부도 좀 까무잡잡하고.. 피부결도 그닥 별로고
와꾸 하나만 빼고 연예인 데뷔할정도의 비쥬얼은 아니라는 생각에 일단 패쓰~?? 그럼 가장 유력한 매니져가 바로 첫짤녀인데 당시 저 친구를 접견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호불호가 절대로 갈릴수가 없는 최상급 와꾸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힙 등이 넘 완벽했었죠 (지금으로 치면 10만 이상 페이 책정 가능도?)
한가지 흠이라면 가슴이 겨우 풀 A컵 (가슴만 장착되었더라면 페티쉬 레젼드 미조와 견줄수 있을 정도의 레젼드로 기억될수도...) 피부나 와꾸도 미조 과에
속했는데 미조는 다소 순박한 면이 조금 있었는데 저 친구는 상당히 지적이고 도도한 이쁜 얼굴.. 죄우지간 옆동에 러빙유 연예인 데뷔했다는 글이 보이길래
가장 유력한 매니가 첫짤녀가 아닌가 해서...?? 또 7-8년 전 까지만 해도 저렇게 아이돌급 매니들을 6만 5천에 볼 수 있었던 시절이였지만 지금은 저 매니들보다
훨씬 못 미치는 키방녀들을 기본 8-9만원에 봐야하는 것도 참 아쉽다는 말도 하고싶었고.. 아무튼 밀린 실사도 올릴 겸, 글 좀 써 보았습니다~~
ㄱㄱ 아래 1-2번 2013년도 러빙유 와꾸녀 두명 다 페코에 올렸던 사진 재탕!
3번째 2013년도 키톡녀 강지영 닮은 매니져는 진짜 강지영 싱크 90퍼 이상 나는 와꾸녀이며 간호사 증까지 직접 확인한 찐 간호사!
4번 하얀 파티복 입은 키톡 매니는 장윤정 싱크녀 (첫 실사 공개)
5번 흰색 원피 키톡녀는 약 성괴지만 요즘 키방에서 저정도 와꾸 보기는 어렵지요~ (첫 실사 공개)
6번 청팬츠 키톡녀는 그래도 민삘 중중+ (첫 실사 공개)
7번 키톡녀는 수수한 대딩녀 와꾸 (첫 실사 공개)
8번 예전 페방 종로헤라에서 정말 유일한 상급 미시 와꾸녀 (페코 사진 재탕)
★ 10번 키방녀는 최근작으로 첫 실사 공개! 좀처럼 보기드문 .. 완전 미친 칼발
★ 11번 키방녀도 최근작인데 첫 실사 공개
덧 붙혀서 사진 이야기 좀 하자면 대게.. 외장 스트로보를 쓰면 문제가 없지만 데세랄이고 디카, 폰카고 자체 플래시를 켜고 인물실사를 찍으면 얼굴에
빛을 확~! 받아서 얼굴이 말 그대로 이상하게 나온다지만..;;; 저는.. 스타킹의 질감을 느껴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90퍼 이상 자체 플래시를 켜고
찍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 ㄱ 플래시 끄고 찍은 사진 몇장만 보아도.. 스타킹 질감을 전혀 느낄수가 없지요~







알바식으로 키방에서 일하던데요
한명은 이쁘장한데 죽어도안줘서
보빨까지만 해보고
한명은 케이블티비 드라마에 출연했다 하던데
기회가 안되서 못봤던..
티비에 잠깐 잠깐 얼굴나왔다고 연예인이라고 하기엔....
연예인할정도는 아닌거같은데요
그런가요 이정도 몸매와 와꾸면 충분히 아이돌 센터로 가능할거같은데요. 아이린 같은애도 리더일 정도라면ㅎㅎㅎ
검스 실사 좋네요 ㅎㅎ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
간만입니다 넵 감사합니다~~~
레베카도 공중파 엑스트라도 나오고 화보집내고 디싱도 내고 잘나감
이정도 몸매라면 얼굴만 괜찮으면...
의미없는 일에... 굳이 의미부여하고 싶어 하는 저 마음...
그러고 보니... 에로배우도 있지 않았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