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 쪼임이 좋다는건 구라입니다. 경험자로써 ㅋ 항문은 평소엔 이쑤시개 들어갈 틈도 없이 꽉 다물고 있기도 하고, 삽입하려고 하면 여자가 아프다고 난리니, 쪼임이 엄청날거 같지만. 막상 삽입이 되면 질보다 덜 쪼임. 간단히 표현하면 고추 직경만큼 항문이 열려있는 상태가 됨. 물론 여자가 힘을 줘서 꽉 물어주면 쪼임이 생기겠지만, 똥꼬 아파서 힘을 못주죠. ㅎ 야동도 보면 애널하다가 고추를 빼면 항문이 그냥 열려있죠. 그런거임 ㅎ 반면에 항문 주위에도 성감대가 잔뜩 있어서 여자는 좋다고 하더군요. 경험상 실제로도 좋아함. 삽입이 어렵지. 들어가고 나면 남잔 그닥, 여자는 좋음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2-12-14
걍 괄약근 맛 보는건데 이게 보지랑 다른느낌이에요.
단 제 경험상 초기 1-2분정도 조임이 극강일뿐 지나면 이게 풀어져버린채 조임도 없고 허벌렁이긴 하죠.
그리고 질은 터널처럼 감싸주는데 애널은 괄약근부분만 쪼이니 단점이긴 하죠.
하지만 그 쪼임의 힘이 워낙 좋아 1-2분내에 사정할거아니면 애널이 더 안좋을수도..
심리적인 정복감과 만족감은 @
섹시넴
섹시넴 · 22-12-13
나도 해보고는 싶긴한데 ㅋ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12-13
입구는 쪼이고, 들어가면 허벌창
옛날 사귀던 여친하고 뒤로 해 보자 하다가 너무 긴장한 탓인지 결국 못넣고 끝나고,
업소 다니다가 후장 대준다는 언니 만나서 뒤로 해 봤는데, 처음 들어갈때만 쪼이고 안은 별거 없더군요.
힘이쎈토끼
힘이쎈토끼 · 22-12-13
별거없음 하고나면 바로 현타옴 그냥 좁보에 삽입하는게 최고임
입구가가 좁보가 아니고 질내에 좁보를 만난적이 있는데 내인생 최고의 여자를 한번 꼿아본적이 있는데
40인생 그런여자를 두번다시 본적이 없음
레온46
레온46 · 22-12-13
한번도 시도 안해봤고 할 생각도 없네요...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12-13
똥구멍은 그냥 직장과 괄약근으로 내보는 역할과 닫고 있는 역할만 하는 내장기관... 질근육과는 완전히 다를수 밖에 없어요... 똥구멍이 좋다는 애들 대부분은 똥구멍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애들.....인거죠....
메롱뱀1
메롱뱀1 · 22-12-13
위의 댓글 다신 형님들처럼, 입구만 쪼이고 속은 그냥 별거없습니다. 보지보다 조임이 덜하기도 하지만....금단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그 배덕감에 흥분이 되는겁니다.
넣고나서 지켜보고 있으면 보지가 아닌 다른 구멍에 들락날락 하고있다는게 굉장한 흥분감을 줍니다. 그리고 보지가 남으니 보지에다가 딜도 등을 넣어주면 여자를 2배는 뿅가게 만들어줄수도 있구요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2-12-13
별거없죠. 원래 들어가는 곳에서 흥분해서 꿀렁대는 맛이 좋은거지. 나오는 곳은 그냥 들어가봐야 생각보다 넓고 고요하고 요동이없습니다...
물론 번삽으로다가 꽂으면 그런 흥분은 있을지도?
인생은 즐겁다
인생은 즐겁다 · 22-12-13
입구에서 쪼여도 좋지...
쪼임이 거기보다는 있다던데
오독오독
오독오독 · 22-12-14
나도 솔직히 애널은 너무 쪼여서 별로였음
Dnshxudj
Dnshxudj · 22-12-14
애널은 사실 보지에 자지가 존나 들락거려서 허벌창된년들 쪼임이라고는 한개도 없는애들 여기라도 조지자 할때나 좋음 허벌창년도 보지 쪼이던 습관있어서 항문은 할만하더군요
항문은 평소엔 이쑤시개 들어갈 틈도 없이 꽉 다물고 있기도 하고, 삽입하려고 하면 여자가 아프다고 난리니, 쪼임이 엄청날거 같지만.
막상 삽입이 되면 질보다 덜 쪼임.
간단히 표현하면 고추 직경만큼 항문이 열려있는 상태가 됨. 물론 여자가 힘을 줘서 꽉 물어주면 쪼임이 생기겠지만, 똥꼬 아파서 힘을 못주죠. ㅎ
야동도 보면 애널하다가 고추를 빼면 항문이 그냥 열려있죠. 그런거임 ㅎ
반면에 항문 주위에도 성감대가 잔뜩 있어서 여자는 좋다고 하더군요.
경험상 실제로도 좋아함. 삽입이 어렵지. 들어가고 나면 남잔 그닥, 여자는 좋음
걍 괄약근 맛 보는건데 이게 보지랑 다른느낌이에요.
단 제 경험상 초기 1-2분정도 조임이 극강일뿐 지나면 이게 풀어져버린채 조임도 없고 허벌렁이긴 하죠.
그리고 질은 터널처럼 감싸주는데 애널은 괄약근부분만 쪼이니 단점이긴 하죠.
하지만 그 쪼임의 힘이 워낙 좋아 1-2분내에 사정할거아니면 애널이 더 안좋을수도..
심리적인 정복감과 만족감은 @
나도 해보고는 싶긴한데 ㅋ
입구는 쪼이고, 들어가면 허벌창
옛날 사귀던 여친하고 뒤로 해 보자 하다가 너무 긴장한 탓인지 결국 못넣고 끝나고,
업소 다니다가 후장 대준다는 언니 만나서 뒤로 해 봤는데, 처음 들어갈때만 쪼이고 안은 별거 없더군요.
별거없음 하고나면 바로 현타옴 그냥 좁보에 삽입하는게 최고임
입구가가 좁보가 아니고 질내에 좁보를 만난적이 있는데 내인생 최고의 여자를 한번 꼿아본적이 있는데
40인생 그런여자를 두번다시 본적이 없음
한번도 시도 안해봤고 할 생각도 없네요...
똥구멍은 그냥 직장과 괄약근으로 내보는 역할과 닫고 있는 역할만 하는 내장기관... 질근육과는 완전히 다를수 밖에 없어요... 똥구멍이 좋다는 애들 대부분은 똥구멍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애들.....인거죠....
위의 댓글 다신 형님들처럼, 입구만 쪼이고 속은 그냥 별거없습니다. 보지보다 조임이 덜하기도 하지만....금단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그 배덕감에 흥분이 되는겁니다.
넣고나서 지켜보고 있으면 보지가 아닌 다른 구멍에 들락날락 하고있다는게 굉장한 흥분감을 줍니다. 그리고 보지가 남으니 보지에다가 딜도 등을 넣어주면 여자를 2배는 뿅가게 만들어줄수도 있구요
별거없죠. 원래 들어가는 곳에서 흥분해서 꿀렁대는 맛이 좋은거지. 나오는 곳은 그냥 들어가봐야 생각보다 넓고 고요하고 요동이없습니다...
물론 번삽으로다가 꽂으면 그런 흥분은 있을지도?
입구에서 쪼여도 좋지...
쪼임이 거기보다는 있다던데
나도 솔직히 애널은 너무 쪼여서 별로였음
여기라도 조지자 할때나 좋음
허벌창년도 보지 쪼이던 습관있어서 항문은 할만하더군요
예전 장기녀 뒤가 개통 되어있던....
내가 원한게 아닌 걔가 넣어 달라해서 맛 보았던 후장
윗분들 말씀처럼 쪼임은 없으나... 그 눈에 보이는... 흥분과
후장 삽입 후 질에 손가락 넣어 피스톤시에 손가락으로 느껴지는 나의 똘똘이가...
흥분감이 엄청나죠.
똥 묻고 냄새가 일체 없어서 좋았던...
질로 시작해서 항상 마무리는 후장에다가...
이젠 추억이네요. ㅋㅋ
참~뭐가튼 세상 이네..
여대생이란뇬이 벌써부터 애널 이나 하궁
애널아니여도 뒷치기할때 잘안씻은년들은 똥냄새올라오더라고요 그러면 바로 꼬무룩
이거 올라왔던건디 시팍파ㅋㅋㅋ
실제 서양애들 일반인 커플 기준으로 애널 몇프로나 할까요??
서양물 보면 절반가까이가 애널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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