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를 만나기위해 먼곳을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20분? 전부터 확인을 안하더군요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 40분간 기다려도 답이없음
이년 노쇼인가? 욕은 하고싶었으나 꾹꾹참고
기다렸다 간다고 말을하고 다시 집에왔습니다
약속시간 정확히 4시간후 톡이 오네요
노쇼한게 아니라 깜빡 잠든거라고
내일 다시오라네요
하아... 씨발년이 좆맥이나 이거?
와 정말 쌍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참을인을 세번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이 분노가 조용히 사라질때쯤 연락주겠다고 톡을 보냈습니다
그리 먼곳은 아니고 왕복 한 60키로 정도인데 하아.. 부에가 치밀어오르네요
조건녀도 제대로 못 만나는 놈이
누구 몸에서 누구 몸으로 곤지름 전파되는지
전파경로는 잘 알아맞추나보네
질병관리본부...
건물에서 청소나 하는 노가다 새끼가 ㅉㅉㅉ
믿거 qq88 곤지름, 헤르페스 보균자
오산에서 노질로 곤지름 전파중 오산 절대 가지 마세요
내일가면 또 바람 시팍팍
ㅎㅎㅎ 고생하셨네요
오오오옷 분노를 참고 한번더 아랫도리의 행복을 노리는 건가요? 이게 바로 좃을 달고 태어난 원죄자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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