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젊고 이쁜여자 자취방에 세척갔어요
자다가 나오더라구요 야시시한 잠옷에
씨컵 가슴골이 눈에 들어와 순간 오피온느낌?
들며 살포시 꼴릿하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서 자위를 하는건 아니겠지?
ㅋㅋ 고객님 계속 불러가며 설명하는데
다리벌리고 소변누는자세로 가슴을 좀 노출해주더군요
일할맛나네 ㅋㅋ
마지막에 고객이 현금영수증 원해서
핸드폰화면보여주는대
아까 일빨리 끝나면 오피가려고 프로필
보던페이지가 .. 가슴사진이..
순간둘다 말을멈추고 정적이..
개쪽팔리더라구요 ㅋㅋ
음료도 안받고 빠르게 빠져나왔네요ㅜ
씨컵앞에서 씨컵했습니다
주소를 몰라 2년만에 들어왔는데
여기 많이 바꼈네요 쫌 썰렁하네요
꾸에엑님의 휘황찬란한 후기 그때 잘봤네요^^
직찍사진에 셀카봉으로 찍은 슬랜더 두명
쓰리섬 휴게였나 핸플이였나 그때 충격이였습니다
종종 좋은후기 부탁드려요 ^^
좋네유ㅋㅋㅋ
소변누는 자세로 다리 벌리는거..쥑이는뎅
ㅋㅋ 마지막 가슴사진 개웃기네요 ㅋㅋㅋ
진짜 쥐구멍 찾고싶을듯 ㅋㅋ
하 반전으로 여자가 돈받고해요 했어야하는데요 ㅋㅋㅋ 여담이지면 10여년전에 하던일이 가구일였는데 무슨 옥탑방사는여자가 침대 테두리만 시킨겁니다 매트는 기존꺼쓰나보다하고 설치해주고 내려왓는데 가는길에 자기 어떠냐며 10이였나 할수있대서 저녁에가서 10주고 맥주먹고 떡친기억이 ㅋㅋ
세척갔어요가 뭐에요? 꾸에엑님 요즘 왜 링크 안띄우세요 그낙이 쏠쏠했는데 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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