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에 브라질과 포르투갈이 떨어지고
모로코와 크로아티아가 올라갔군요.
그동안 강팀이라고 여겨져왔던 나라들이 실력으로 올라간 것도 있겠지만
무리한 심판 판정으로 올라간 케이스도 많았던 거 같습니다.
사실은 강팀이 아니었던 것이죠.
비디오 판정으로 심판들이 편파판정을 못하여
골을 넣어도 오프사이드로 무효가 되기도 하지요.
그런데도 이번 월드컵에도 어김없이
심판들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우호적인 판정들을 많이 하더군요.
축구 흥행을 위해해서 심판들이 남미에 우호적인 판정을 한다는 이야기도 듣고요.
한국과 경기에서 브라질에게 무리한 패널티킥을 준다거나
다른 경기에서도 여러모로 남미팀에 우호적인 판정을 내렸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전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비디오 판정으로 남미팀에 우호적인 판정이 잘 나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유럽팀에 우호적인 판정도 있었나 보군요.
Pk관련 심판 재량도 제약을 줘야합니다
인공지능 심판이 대체하면 아주 좋을 거 같아요
크로이티나,모로코 졸리기만하고.
엄청 유리하게 판정했죠
프로들이 나오는거라
조금만 편파해도 크게 바뀝니다
심판이 맘먹음 경기결과 쉽게 바뀌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