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된 지명녀가 있는데요.
저는 ㅇㅍ갈때마다 그 아이만 봐요.
착하고 잘웃고 대화도 통화고 무엇보다 내스탈이거든요.
그리고 출근을 자주 안합니다;
다른 하는일이 있어서 투잡러 같은데 옵션도 없는친구라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뭔가 이쁜민간인 느낌;; 골빈느낌도 안나고.
이친구가 멀티프로필로 저를 설정해놨다가 풀린건지 뭔지
안뜨던 카톡사진이 쭉 뜨는데 결혼사진, 웨딩사진이 뜨고 디데이를 보니
결혼한지 6개월도 안된 신혼인거 같더라고요;;
한달에 두번정도는 나올때마다 꼭 보는 친구고 오래되서 친한데 따로 카톡도 하는사이에요. 갈때 지금 간다 보고싶다다이정도?;;
유부녀인게 너무 당황스럽네요.
ㅇㅍ사장들은 유부녀인거 알고 고용하는건가요?
남편은 모르는거 같은데 남편한테 걸려서 문제 되는거 아닌지..;;
저한테 불똥튈까 무섭네요.
애는 참 좋은데ㅠㅠ
남편 직장도 좋아보이는구만 왜 ㅇㅍ나오지;;
유부녀 꽤 되겠죠. 남편에게 숨겨야할 빚이 있거나. 이 남자 저 남자 맛보던거 못 끊거나. 돈 맘대로 쓰던거 못 끊거나. 다 같은 말일수도 있는데 업소 일하던거 못 끊거나. 성매매 종사자 제일 많이 추산한쪽이 한 100만명되죠. 한 10%~20%의 사람들은 업소 경험이 있는 여자와 결혼하게 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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