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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tv 채널 돌리다 종편서 남녀 연애 관찰 예능 하더군요
식당 가서 갈치조림 먹는데 여자가 갈치 뼈를 못바르는 장면이 나오고
패널들은 뭐하고 있어 남자가 발라줘야지 이지랄 ㅋ
다 큰 성인여자가 생선뼈도 못 발라서 젓가락으로 휘적거리고 있는게 정상인가?
작가가 쓴 대본대로 짜여진 컨셉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라면 생선가시도 혼자 못 바르는 병신년 집에 들였다간 결말은 둘중 하나
자살하거나 자살 당하거나
ㅎㅎ. 아주 공감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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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주 공감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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