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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들하고 손님들한테 이쁘다고 인정받는게 업소녀들의 낙인가 봅니다 그래서 성형중독녀가 많은가 싶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초이스 안된다면 존심은 상하겠
별로인데도 서비스 잘받고 싶어서 이쁘네 이쁘네 했던 내가 자괴감이 들때.... 벗겼는데 옷발속에 숨어있는 괴랄한 몸매 꾹 참고 하는데 마인드까지 씹하타치일때... 돌아버림요....
분명 맞는 말 입니다..
업소녀 만나보니 은근 그런부분이 있더라구요...
자기 가게에 누가 성형하고 자꾸 고치고...
짧게나마 남자선수알바를 해보니 거긴 또 외모랑 다르더라구요..
진짜 별별게 다 있네 할만한 외모의 선수들이 초이스되거나 지명으로 찾아지는걸 보면
남자는 말빨이나 밤일 등등 외모 외적의 스킬이 많이 먹히는것같다 느껴졌었습니다.
업소 좋아하는 놈이 말하는 꿀팁이...
반대로 적당이 인기 없는 애를 초이스 하면 서비스가 좋아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이뻐서 초이스 했더니... 서비스 받는건지 내가 돈주고 서비스 해주는건지... 현타 올때면...
그 이야기가 그렇게 그럴듯하게 들릴수가 없음...
어떤 쩜오다니던 친하던 뇽이 몇달 쉬다고 룸빵나가기전 나랑 역삼동 스타벅스에서 커피때림서 야 오랫만에 출근하니까
기분이 어떠냐 했더만..설레인다고 대공원 놀러가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시팍팍ㅋㅋㅋ
룸이나 단란같은 술 마시면서 여자 초이스 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동생손에 끌려 갔을 때 마다 항상 저는 가장 자존감 낮아 보이는 언니를 초이스 했습니다.
그러면 그 언니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받곤 헀던 기억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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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초이스 안된다면 존심은 상하겠
단어가 종종 나오던데,
그년들은 존심도 없을까요? ㅋ
한번도 안가봐서..
별로인데도 서비스 잘받고 싶어서 이쁘네 이쁘네 했던 내가 자괴감이 들때.... 벗겼는데 옷발속에 숨어있는 괴랄한 몸매 꾹 참고 하는데 마인드까지 씹하타치일때... 돌아버림요....
분명 맞는 말 입니다..
업소녀 만나보니 은근 그런부분이 있더라구요...
자기 가게에 누가 성형하고 자꾸 고치고...
짧게나마 남자선수알바를 해보니 거긴 또 외모랑 다르더라구요..
진짜 별별게 다 있네 할만한 외모의 선수들이 초이스되거나 지명으로 찾아지는걸 보면
남자는 말빨이나 밤일 등등 외모 외적의 스킬이 많이 먹히는것같다 느껴졌었습니다.
업소 좋아하는 놈이 말하는 꿀팁이...
반대로 적당이 인기 없는 애를 초이스 하면 서비스가 좋아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이뻐서 초이스 했더니... 서비스 받는건지 내가 돈주고 서비스 해주는건지... 현타 올때면...
그 이야기가 그렇게 그럴듯하게 들릴수가 없음...
어떤 쩜오다니던 친하던 뇽이 몇달 쉬다고 룸빵나가기전 나랑 역삼동 스타벅스에서 커피때림서 야 오랫만에 출근하니까
기분이 어떠냐 했더만..설레인다고 대공원 놀러가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시팍팍ㅋㅋㅋ
룸이나 단란같은 술 마시면서 여자 초이스 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동생손에 끌려 갔을 때 마다 항상 저는 가장 자존감 낮아 보이는 언니를 초이스 했습니다.
그러면 그 언니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받곤 헀던 기억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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