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이트에 올린 글은 저희 병원에 오시라는 광고가 아닙니다.
여러가지 건강이나 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성병이나 또는 질환이 의심되면 가까운 병의원에서 치료하시면됩니다.
치료비 문제 또는 해외체류중이거나 여러가지 상황으로 병의원을 이용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먼저 저에게 상의해서 답변을 들으신 후 대처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성병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높아져, 심하게 번져 처치곤란한 상태의 곤지름으로 오시는 분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진찰중에 병변을 발견하는 경우는 지금도 적지않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까운 비뇨의학과 의원을 내원해 내 몸을 상태를 체크하고 깨끗한 상태로 새해를 맞이하는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 병변은 우연히 발견된 미세 곤지름 병변입니다
자신의 성기와 음모주위 또는 음낭과 회음부위에 아래와 같은 병변은 스스로 발견하기는 쉽지않습니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많이 번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역시 전염성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특히 요도내부의 경우 습관적으로 한번씩 관찰해 보시는것도 중요할듯합니다



요도 내부에도 발생하는지는 처음 알았네요;;
맞는거 같아여 ㅎ 저도 비슷해서 비뇨기과 가보니깐 성병이 아닌 일반 사마귀라고 하더라구요 ㅎ 물론 간김에 제거 해서 맘편하긴했지영 ㅎㅎㅎ 2~3달에 한번씩 소변검사도 하고 성병검사도 겸사겸사하면 참좋은거 같습니다 ㅎㅎ
급 불안해져 병원가보려구요ㅠㅠ
쥐젓과 성기사마귀는 감별이 어려운경우도 있습니다
의심되면 제거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곤지름의 본태는 사마귀입니다
사마귀중에서 외음부와 항문주위에 생겨서 성접촉시 감염의 위험이 있는 형태를 곤지름이라 합니다
당연히 치료법은 같습니다
아프거나 불편한것은 없습니다 손가락에 사마귀 생기면 보기싫은 정도입니다
하지만 곤지름은 접촉시 상대방에게 전염됩니다 방치하면 그데로 그숫자를 유지할수도 있지만 커지고 숫자도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이잡듯이라는 말에 맞게 자세히 밝은 조명하에서 관찰해야 발견할수 있습니다
3~4년 사이 생긴것같아요.. 왁싱하고 나서 인그로운헤어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간 지금만나는 한명말곤 관계도 없었구요..
잠복해있다 생긴 저때문인지 지금 만나는사람때문인지 ..
뭐가됐던 만나는사람도 저때문이든 본인때문이든 있을것같은데
저만 시술하고나서 관계를 갖고 다시 만나는이한테 옮을수도 있고...
얘길꺼내는게 쉽지 않네요..
종종 올려주실때마다 글보고 가긴해야는데 생각에서 그치네요..
비용은 크지 않은것같은데 처치기간동안 눈치볼게 또 걱정이고...
간단하다해도 1주일 이상은 갈것같아서 말이죠....
정말 이게 곤지름이 맞나 싶을정도로 작은것이 몇개 있어요..
조만간 방문생각을 하지만 역시나 생각에서 그치곤 합니다...
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걱정만 하시지 말고 일단 진찰을 받아보세요 사진을 잘 찍어서 상담실에 문의하셔도 됩니다
의심가는건 지져 없애는게 좋죠.
거리가 멀어서 자주 못가지만 1년에 한번은 꼭 선생님 보러 갑니다.
예방도 쉽지 않겠어요... 관계 후 가그린으로 씻던... 어떻게 예방 방법은 없을까요?
몇달 혹은 몇년이 지나도 크기 모양 갯수가 동일하면 곤지름은 아니겠지요?
계속 번지는 경우도 있고 어느정도 자라거나 번진후 내몸의 면역기능과 대치상태가 되면 변함없는 사이즈와 갯수로 그냥 남아있게됩니다
요도내부에 있는건 어떻게 확인하나요? 손으로 벌려서 보이는곳까지만 육안으로 보일거같은데 그 안에 더 깊이 나는경우는
어떻게 발견해서 처리하나요?
요도내시경을 통해서 확인후 소각합니다
병의 경과로 보아 헤르페스로 추정됩니다 완치는 없습니다 수포가 발현되면 성접촉을 피하고 ㅇ약을 며칠 드시면 됩니다
곤지름도 곤지름이지만 요도염이나 성기에 이상 있으셨던 분들 전립선도 체크 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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