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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한에서 쉽게 보이는 나무가 울창한 산지는 웬만해서는 인공림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험준한 산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산이 원래 민둥산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업적이지 않을수 없네요. 나무 한그루 한그루가 그만캄 소중하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산불 조심 경각심을 일으키게 합니다.
어렵게 산에 나무심었는데
태양광이라는 정신나간 정책이 산속에 나무를
마구 잘라내어 가끔 드라이브하러 교외로
나가던지 지방내려갈때 잘려나간 나무때문에
마치 아재들 속알머리없듯 산한가운데가 휑한거보면
진짜 욕나온다.
좌빨.보수를 떠나서 지킬건 좀 지키자
좌빨이냐?
발끈하는거보니
종특이냐? 발끈하는게
태양광해서 돈많이 버냐?
시비걸리말고 그냥 찌그러져라
니땅에 니가한거 뭐라했냐?
독해가 안돼?
공유산림에 한거 말한거다
니땅을 파먹든말든 뭔 상관이겠냐?
저런 민둥산에 호랑이가 살았단 말입니까?
먹구 살기 힘드니 보리고개에 나무껍질 벗겨 먹고, 땔감도 해야 하고, 집도 지었고 등 등.... 가난한 나라에 그나마 나무가 돈이 되니 남아나지 않았겠조.
나무는 50년전에 심고 그 후에 덕을 보는군요..^^^
나무 심는 쉬는 날까지 있었으닌까요 ㅋㅋ
박통의 업적임
다만 소나무가 너무 많아서 지금은 벌목이 필요합니다
산불예방과 정리차원 그리고 산림자원의 다양화 등등의 이유로
산천초목이라는 표현도 있는 거보면 저런 민둥산 조선시대에 만들어놓은 결과인듯.
북한이랑 별 다를바 없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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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산에 나무심었는데
태양광이라는 정신나간 정책이 산속에 나무를
마구 잘라내어 가끔 드라이브하러 교외로
나가던지 지방내려갈때 잘려나간 나무때문에
마치 아재들 속알머리없듯 산한가운데가 휑한거보면
진짜 욕나온다.
좌빨.보수를 떠나서 지킬건 좀 지키자
내땅에 내가 했는데 뭔 개소리 벌레새끼냐
좌빨이냐?
발끈하는거보니
종특이냐? 발끈하는게
태양광해서 돈많이 버냐?
시비걸리말고 그냥 찌그러져라
니땅에 니가한거 뭐라했냐?
독해가 안돼?
공유산림에 한거 말한거다
니땅을 파먹든말든 뭔 상관이겠냐?
저런 민둥산에 호랑이가 살았단 말입니까?
배성들이 땔감으로 집짓는데 마구 베었죠
수백년동안
남아나는게 없었음
먹구 살기 힘드니 보리고개에 나무껍질 벗겨 먹고, 땔감도 해야 하고, 집도 지었고 등 등.... 가난한 나라에 그나마 나무가 돈이 되니 남아나지 않았겠조.
나무는 50년전에 심고 그 후에 덕을 보는군요..^^^
나무 심는 쉬는 날까지 있었으닌까요 ㅋㅋ
박통의 업적임
다만 소나무가 너무 많아서 지금은 벌목이 필요합니다
산불예방과 정리차원 그리고 산림자원의 다양화 등등의 이유로
산천초목이라는 표현도 있는 거보면 저런 민둥산 조선시대에 만들어놓은 결과인듯.
하지만 동해안발전소부근에서 마주친서양보험사직원에의하면
생태계가자랄수있는 숲이아니라던데
북한이랑 별 다를바 없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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