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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회사내에서 많이 겪는 세대차이

    요즘 회사내에서 많이 겪는 세대차이.jpeg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 꼰대가 되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따금씩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 놀라울때가 있습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은 맞는듯 하나 처음에는 적응하기

     

    좀 어려웠습니다. 

     

     

    댓글25

    호랭이커피
    호랭이커피 · 22-12-08
    낸 다 이해가 가는디? 저거이 맞는건디?
    컴백초콜렛밀크
    컴백초콜렛밀크 · 22-12-08

    머 맞는거죠 예전 고삐리때 선생들한테 졸라 쳐맞음서 속으로 이 시바 저개쉐들 말이되냐

    했는디 요즘 아새끼들 아는거 보면 아 시바 저걸 걍 놔두 하는 맘이랑 비슷한거죠 시팍팍ㅋㅋㅋ

    곤135
    곤135 · 22-12-08

    자기 업무, 할일 다해 놓고 저러면 아무도 말 안하는데, 꼭 자기일 안해 놓고 다른사람한테 피해 주는 넘들 때문에 문제가 생김 

    오리상자
    오리상자 · 22-12-08
    전형적 꼰대시점 만화 ㅋㅋ

    1. 개인 시간 중요하다는 사람이면 점심에 회식해도 되는데, 꼭 굳이 술마시려 하는 아저씨 (미리 이야기하고 회식자리에서 깔끔한 스타일이면 거절하는 일도 대체로 없다)

    2. 서포트 요청하는 사람 업무가 뭔지도 제대로 파악 못하면서 그냥 너가해라고 하는 아저씨 : ~~한 사유로 --가 도와주는게 좋겠다고 이야기하면 거절한 명분이 없다. 그 업무적 연관성을 설명하지 않고 무작정 하라고만 하니까 안한다 하지..

    3. 일반적으로 자기할일은 끝났는데 남의 할일 때문에 스탑되서 멀뚱하게 있을바엔 간다고 하는거지, 자기일도 안했는데 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나??? ㅎㅎ;;

    4. 다들 바쁜 시즌 = 상사가 바쁘다고 느끼는 시즌

    엉덩이 붙이는 시간 말고, 객관적으로 무슨 성과내는지만 봅시다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12-08

    1,2,4 번은 꼰대인것에 반론을 할 수는 없지만,

    3번은 맡은 파트 다 끝냈냐고 물어보는데, 퇴근시간이라 내일 하겠다고 하는건 자기 파트 안끝내고 시간 돼서 퇴근한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런 마인드는 공장이나 식당 카운터 같이 루틴한 업무로 시간안에 착실히 일하다가 시간 돼서 퇴근하는 직종에 딱 어울리는 마인드입니다.

    오리상자 말씀대로 남의 할 일 때문에 스탑되어서 멀뚱하게 있을 바엔 간다고 하는것이라면, 퇴근하는 직원은 그런 상황을 말했을겁니다.

    사람들은 상당수 자기가 손해보는것을 싫어하거든요.

    "어느 파트가 안돼서 저는 지금 할 일 없습니다. 오늘 그 파트 작업 되면 내일 제 파트 처리하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면피를 할겁니다.

     

    오리상자
    오리상자 · 22-12-08
    그쵸 그래서 저 상황은 개인적으로 상사 입장에서 극단적으로 저렇게 생각하는걸로 느껴지는거죠.

    정말 저 문맥 그대로의 상황이라면 그 사람 인성이 문제죠 ㅋㅋ
    야매떼
    야매떼 · 22-12-08

    사실 맞는건데 꼰대들이 많은 분위기상 말은못하고사는 반꼰대입니다 ㅠ

    앉아쏴55
    앉아쏴55 · 22-12-08

    저게 당연한거지 ㅋㅋ 

    누를확
    누를확 · 22-12-08

    업무의 중요도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중요한 부서 또는 맡은 직책에 따라 달라져야...의사가 쉬는날 위급한 상황의 환자가 올수있는데  나 쉬는날이니 전화기 꺼둘래~

    이런 극단적 경우가 아니더라도 꼭 저런걸 꼰대라하긴... 사회에서 젊음 그거 딱 10여년인데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2-12-08

    직원이 지 할일 제대로 한다는 전제로 저 상황을 이해 못하면 개꼰대

    그런데, 3번 상황 같은경우 자기 일 제대로 못끝내고 퇴근시간이라고 퇴근하는건 욕먹어도 싼 놈. 저런놈은 얼마 안지나서 왕따 당하다가 퇴사할 놈임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22-12-08
    3번은 무책임 무뇌죠
    나머진 이해됨
    여고생
    여고생 · 22-12-08

    3번 진짜.. 저런씹쌔는 개줘패야됨.

    레온46
    레온46 · 22-12-08

    이해가 되지 않는 저는 꼰대인가 봅니다. 

    자기일은 해놓고 째든가 해야지 무책임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거는 극단적 이기주의

    호즐
    호즐 · 22-12-08
    3번째는 끝까지 같이하고, 나머지는 이해가능
    한림아
    한림아 · 22-12-08
    점수로 까고 누적되면 짜르면 되는데 요즘은 그것도 못하고
    아이언죶
    아이언죶 · 22-12-08
    능력과 실력대로 가는게 맞는거고
    분위기파악 눈치파악도 실력과 능력임
    내멋대로하자
    내멋대로하자 · 22-12-08

    10년쯤후에  저 분들이 뭔가 책임을 져야할 위치에서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2-08

    걔 중엔 저러지 않는 친구들도 있긴 하던데요

    대신 말잘듣는 넘들과 아닌 넘들은 가려서 대우해줍니다

    하는 만큼 혜택을 누리고 기회를 잡는거니 알아서 하는거죠

    요샌 더 벌기보단 자기가 하는 만큼만 벌면서 편하게 살겠단 친구들도 꽤 있긴 하던데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2-12-08

    분명한 건, 요즘 직장에서 저렇게 하지 않으면 고과는 좋아요. 

    묻지마007
    묻지마007 · 22-12-08

    1. 업무시간에 업무만 잘하고

    2. 상사가 퇴근시간 쯤 마칠수 있는 업무량을 조절해주고

    3. 연차 일정을 잡기 편하게 업무 배분을 미리 해주고

    4. 회식에 꼭 함께 하고 싶게 맛낭거 먹으러 가뿌고

    그렇게 딱 딱 해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근무시간 딴짓(인터넷 쇼핑, 웹튠, 게임, SNS...)하고, 사적인 전화 받는다고 오래 자리 비우고,

    업무지시한거 할 줄 모른다고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놀아뿌고,

    엄연히 규정있는데 갑자기 아푸다고(진짜 아픈지 모르지만) 연가 써뿌고,

    힘들고 어려운 일은 가르쳐 준다고 해도 못한다고 배째라 하고........

    참.. 이루 말할 수 없는 직장내 을질이.... 참 힘드네요~!

     

    이제부터
    이제부터 · 22-12-09
    세대차이가 아니라 사람차이 아닌가요,
    나이 들어도 저런 사람 많은거 같은데요..
    그리고 전 1번 말고는.. 꼰대라고 까진..
    20대가 팀장이어도 그럴 수 있지 않은가요?
    윈져2000
    윈져2000 · 22-12-09
    저래도 잘리진 않으니깐
    Advoc
    Advoc · 22-12-09

    1번빼고 나머지는 이기적인건데 MZ들은 무조건 꼰대탓하네요 정확히는 MZ가 아니라 90년대생들 "협업, 모두가 야근, 다같이 바쁜"을 이해를 못 하는 이기적인게 문제라는건데. 그들은 아마 위&아래 세대 모두 기피하는 세대가 될것같네요. 알파세대들도 지금 90년생들이 신규세대 이미지 다 망쳐놨다고 생각하는마당에 ㅋㅋㅋㅋ

    사우네
    사우네 · 22-12-10
    모두 정당한 행동이고
    저기 나오는 꼰대의 행동은
    전체주의 공산당 빨갱이 급이죠
    키토10
    키토10 · 22-12-11

    세대갈등이 더욱 심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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