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마약이 종교계에까지 퍼져 있군요.
우리 사이에 아주 만연해 지고 있는 거 같네요.
자신이 운영하는 종교시설에 지인을 유인해 마약을 비타민이라고 속여 투약하게 한 뒤 성폭행한 60대이야기 입니다.
전주지법에서 강간치상, 강간, 마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64)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전북 부안의 한 종교시설에서 50대 여성 B씨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강제로 마약을 투약했습니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비타민이다. 피로가 회복된다”고 속여 마약을 투약하도록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후 B씨를 성폭행했다고 합니다.
A씨는 이튿날에도 B씨에게 계속해서 마약 투약을 권유했고, B씨가 이를 거절하자 물에 희석한 마약을 자신의 몸에 뿌린 뒤 먹으라고도 강요했다고 한다.
마약이 일상화된 사회인 건가요?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나 봅니다.
ㅋㅋ 마약먹고 예배
19세기 초에 발생한 미국 몰몬교는 엄청난 박해를 받고 당시 황무지인 유타주로 쫒겨납니다 그리고 수십년 자기들끼리 공동체 자치주를 건설하죠 19세기 후반에 미 연방정부와 몰몬교간에 협상이 이뤄지고 유타주는 미연방에 편입됩니다 이때 몰몬교는 일부다처제를 버리고 미국 헌법과 연방법을 준수한다 서약하는데요 그래서 지금도 몰몬교인들은 자국의 법치 준수가 교회 의무입니다
신천지 보다 기독교가 덕 악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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