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40대 아줌마라도 괜춘치 않나요?
엥간한 20대 아덜보다 말도 통하고
나치차땜시 데꼬다니는데 다른사람 시선 부담스럽지도 않고
30대 중후반 부터 40대 초반 정도까지가 괜춘은듯
예전엔 안그랬는디 나이들수록 소심해지는지.... 점점 나이차 넘 많이 나는 어린애들하고 걍 떡치는건 별 문제 없는디
식당가고 어디좀 놀러가고 하는건 부담스럽고 먼가 같이 있어도 혼자 유령이 된느낌이라
불편하고 그닦 땡기지 않는듯 시팍팍ㅋㅋㅋ
다만 한가지 불만은 나이 있는 보지들이 키크고 골반 큰애들이 별로 없음 발육이 안조아서 그런가...
걍 키도 160대 초반에 골반도 그냥저냥 얼굴은 어떻게 보면 배우들도 90년대 배우들이 더 이뿐것처럼
얼굴은 요즘 젊은 애들보다 더 이뿐것 같기도 한디 몸매들이 대체적으로 좀 꽝임 시팍팍ㅋㅋㅋ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좋으네요 감사
40대 동안녀들은 만날땐 말잘통하고 잘대줘서 좋은데 결정적으로 삽입하면 현타가 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이 적거나 점성이 떨어지거나 헐거워서 물한번 빼려면 별짓을 다해야함
맞아요 까보면 20대 아덜처럼 온몸을 할타먹고 싶을만큼에 매력이 없죠 시팍팍ㅋㅋㅋ
피부에 탄력이 없어서 다리 만졌다 현타오더라구요.
전 꼭 나이를 따지기보다는 벌려주면 일단 감사한 마음으로 절하고 먹습니다. 안에다 박고 싸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위사진정돈 아니지만, 가끔가다 동네뺑뺑이에서 그래도유지잘한 미시 봄.
그런데 일인샵은 왠지 가꾸려해도 안된미시 좀더있는듯
- 논리적으로는 반대여야하는데 하여튼 경험상 -
관리잘된 미시나. 관리안된 어린아이나. 다들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어쨌든 주면 감사 ㅎ
이정도면 땡큐져..ㅋㅋ
냄새는 못 지웁니다 ㅠㅠ
빙고 맞아요 시팍팍ㅋㅋㅋ
잔짜 그런듯 옷입고 얼굴은 40대가 좋은데 벗으면
세월의 풍파를 직격으로 맞은 몸매를 보고 멀리 하게됨
어샷 따따불 얼쑤 꾸벅 감사드립니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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