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가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기념하는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습니다.
토트넘은 어제 소셜미디어를 통해 “늘 믿는다”란 글과 함께 태극기 이모티콘을 붙이고 애니메이션 영상을 올렸습니다.
포르투갈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1-1 동점 상황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 골이 나온 경기 장면을 만화로 제작했는데,
손흥민의 등번호 7번과 그가 안와골절로 인해 쓴 검은색 마스크까지 그대로 재연하였습니다.
흥민이 형아 때문에 국격이 많이 높아진 거 같습니다.
가자, 가자 8강, 흥민이 형아가 한 골 넣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잘 만들었네요 귀엽기도 하고요
멋진 경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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