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던가 하는 분인디 생각이 잘 안나네요
조개넷 시절부터 유명한 예전 메테우스, 메리부 머 그여자 참석 후깁네다시팍팍ㅋㅋㅋ
다른곳에서 우연히 도전하게 되어서 참고하라고 씁니다.
ㅇ여자는 1명 남자는 다섯(한명은 여자와 지인)
모든 유흥은 대부분 섭렵했지만 갱뱅 및 스왚은 전혀이고 특히 갱뱅은 상상속의 미친 또라이들만 하는것인줄
알고있다고 점점 나이가 먹어니 뭐 사람들 취향이니 이해가 되더군요
그리고 너무나 호기심이 일어서 신청하고 당첨되어서 갔습니다(물론 소정의 참가비는 있습니다)
모호텔에서 만났는데 여자는 30대중반치곤 상당히 이쁩니다. 약간의 음주와 이야기 시간을 갖고
지인이라는 사람이 한번씩 빨아줘 하면서 한명씩 빨고 넣어주더군요(소파에서 시작)
저는 40대 나머진 30대,,,,처음 주의 사항으론 처음부터 안에다 싸지마라 그러면 뒷사람이 조금 그러니까
그래서 처음에 할때는 입사를 했습니다.
남앞에서 한다는게 굉장히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막상 하게되면 신경쓰지 않게 됩니다.
오히려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가 서먹서먹 합니다.
침대로 옮기고 할때는 뭐 영상에서 보던것처럼 한사람은 밑에서 빨거나 박고 나머지 사람은 각자 키스를 하거나
가슴을 빨거나 만지고 아니면 열라 박고있는데 밑에서 보거나 뭐 이렇게 하더군요
저를 포함해 처음인 사람이 또 있어서 나중에 나가면서 얘기해보니 약간 소프트했다더군요
각자 첫 플레이를 박다가 각각 입에다 발사하고 또 쉽니다.
쉬는 타임에 각자 한번씩 씻고 왔습니다.
또 소주와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또 한번씩 빨고 이제는 긴장감 없어졌습니다
두번째는 침대를 바꿔서 진행
역시 처음엔 제가 박았습니다. 정상위 후배위로 하다가 다음타자에게 넘기고 관전
한명이 질싸를 하고 두번째 질사를 하고 또 한명이 하려고 하는데 실패,,,
결국 여자가 씻고와서 저도 발사를 하기위해 다른곳에서 탁자위에 올려놓고 열심히 박아댑니다. 나머진 구경과 가슴애무
발사하고 나머지 한명이 거기다 다시 진행하면서 발사,,,,
뭐 이렇게 약 3시간에 걸쳐서 끝났습니다.
일단 평을 하자면
1.여자가 맘에들면 한번쯤은 해봐도 좋을듯 싶습니다. 왜냐하면 남자들의 호기심
2.가기전엔 무지 긴장되나 막상 하게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역시 취향차이입니다.
3. 포르노에서 보던것을 직접 하게되는 경험(여자가 앉고 남자둘이 서서 좆을 빨리는 신기한 경험)
4. 세상은 참 넓고 취향은 다양하다(한명이 싸고나면 바로 그게 좋아서 뒤이어 박아대는 취향의 남자)
5.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신분이 확실한 사람이 진행하면 하자.(세상은 또라이가 많다)
이건 뭐 케이스바이 케이스인데 나름 각자 가는 사이트에서 어느정도 신뢰가 가고 자주 하거나 평이 좋은사람을
선별해서 그 사람이 간혹 진행하면 신청하는게 나을듯합니다.
괜한 호기심에 좃되는 경우보다는 무조건 안전입니다
끝으로 전 호기심은 충족되었어니 그냥 본래대로 1:1에 매진하고 나중에 기회되면 스와핑이나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럼,,,,,,,,,,즐달과 즐섹을 위해



















아메센터랑 야잘알 터지기 전까지는 참 좋았는데 아쉽네요 이젠 ㅎㅎ
저도 소라와 아메센터가 유흥의 주가 되었던 시점에....
초대남에 당첨이 되어서 5명의 초대남에 한명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지금과 다르게 여성의 벗은 몸만 봐도 바로 발기가 되던 그 ......시절에도......
주위에 남자들이 있으니.....(그것도 벗은 몸으로 돌아다님)
전~~~~~~~~~~~혀 발기가 안되더라구요....ㅡ.ㅡ;;;
그냥 가서 여성의 그곳 한번 만지고 온게 전부입니다...
웃긴건....그게 충격이었는지.... 한달동안은 유흥은 생각조차 안 나더라구요...
(물론 그 이후에는 여성2명이상의 쓰리섬에 엄청나게 집착하긴 했지만 말이죠 ㅋ)
여자가 송지효 비슷하게 닮음 유두는 시커멓고
남편은 좀 어벙하게 생기고 근데
섹스 할때 남편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참견해서 별로. 지금은 어디서 활동하나 멀겠네
메리부 저여자 81년생으로 아는데. 암튼
갱뱅하는 년 치곤 이뻣음
오호 생각보다 싼년인듯 시팍팍ㅋㅋㅋ
잉 안만나 봄? 님은 만나 본줄 알았죠
얼굴 몸매는 괜찮았슴, 단지 유두가 새까매서..
십구닷컴에 한동안 올라오다 그 사이트 문 닫으면서
어디서 하고 있나..
수원시청역 근처 하이엔드 였나
거기에서 방 잡고 사람들 부름 저 사진들도 거기 맞네
메리부 특징이 사람 안가림 그래서
배나온 돼지들 엄청 많이 옴.
그래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내가 돋보여서. 이벤트 하면 먼저 연락 오길래
세번 정도 갔었는데 갱뱅을 15주고 하기엔..
그리고 너무 멀어서 잘 안갔음.
네 안갔어유ㅋ 메디슨시절에ㅎㅎ
그런거 같아유 포토에서 봐도 돼지들 엄청마늠 시팍팍ㅋㅋㅋ
메리부 활동 오래 했었군요 애가 둘이라는데
뭐 갱뱅하면서 돈도 벌고 부부가 죽이 잘 맞더라구요
옆동네이름을 돌려서 쓴거쥬 맞아요 갸들이 조개넷 시절부터 그러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소위 그동네 유명닉 인플끼리 싸움도 낫고 시팍팍ㅋㅋㅋ
수원쪽에사 부커쏠 에서 활동하는 부부들
이었겠죠. 배나오고 살 늘어진. 마누라 돌리는
병신들.. 몇번 가보고 여자들 와꾸 보고 토했던..
남편들끼리 조개넷 카페 상에서 막 싸우고
지랄 병신들 이었죠 .. 메리부 저 부부
한번도 보고 싶은데 이젠 어디서 보나 ㅋㅋ
갱뱅가면 세우지도 못하고 쭈뼛 거리는 사람들
많아서 .. 메리부 마누라
씻으로 갈때 혼자 따라들어가서
샤워하면서 막 박고 그랬는데
ㅋㅋ
아직도 머 섹트랑 활동하는거 같더라고요 보지털 하얗게 될떄까지 그러고 살건가부죠 머 시팍팍ㅋㅋㅋ
오옷. 보기 좋구나
저도 갱뱅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 ;;;;
갱뱅이 은근 지루해요. 기다리는것도 그렇고 남자끼리 닿는것도 ㅎ
맘맞는 4커플정도가 작당한 음주와 게임하다가 난교하는것이 가장 잼있는데... 골라먹는맛등
결국 이것도 나중엔 깨지게 되더군요.
시기도 있고 질투심때문에 ㅋㅋ
멋짐 좋아요 좋아요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감사드립니다
저런년을미친친년이라하지
신기한 세상을 보네요. ^^
2대1은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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