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송년 을 횐님들께서 추천해주신
강남 어시장에서 했습니다. 1차만 하고 헤어지는데,
아쉽지만.. 축구를 보기위해.
그리고 집에서 축구보고, 환호하고..
토욜은 거의 죽은 듯이 자게 되더군요.. 잠 그리고 잠..
일욜까지, 죽은 듯이자고
일욜 늦게 일어나서, 친구랑 둘이서 관악산 올라가봤습니다.
아, 관악산이 이렇게 험한 산이구나 하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과천쪽 올라감이 그나마 편안한거라 하더군요.
연주암쪽에서 경치는 너무 멋지더군요, 오늘은 먼지한점없는 날이더군요..
즐거운 주말 마무리 잘했습니다.
사진은 검은등 뻐꾸기라는 새입니다. 친구가 취미로 사진을 찍은데, 하나 주더군요.

악 자 들어가는 산은 다 험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듯합니다. 감악산, 화악산, 설악산..솔직히 설악산은 무서워서 못가겠습니다.
설악산을 가야죠! 그 좋은 설악산을!
저 정도 조류사진이면 초고수 수준이네요
서울대수목원쪽으로 내려와서 안양유원지서 한잔하고 내려오면 죽이죠~ ^^
서울대로 들어가는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 등산코스도 좋습니다. 능선길 따라 주욱 연주대찍고 돌아서 관악호수공원으로 해서 내려오는 코스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는 연초에 함 그렇게 올라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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