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 필독 :
업체명과 메니저 정보는 묻지 마세요.
아무리 쪽지로 물어봐도
저만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답변 안할겁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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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새벽까지 축구 보느라 흥분해서 잠을 제대로 못잤지만
16강 진출 기념으로 한번 달리리라 마음먹었기 때문에
키스방 출근부를 둘러보았습니다.
역시 토요일이라 수많은 에이스들은 대부분 안나오거나 또는 선예로 마감.
그나마 한두명에게 트라이 해 보았으나 여자없이 1분 컷으로 마감 ㅜ ㅜ
그래도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찾아 헤매던 중 띠요옹~!!!! 눈길을 끄는 프로필 발견!
찐 03년생
애기 피부
글래머의 정석
E컵 풍만한 미드
오우~ 내 스똬일이야!!
서둘러 후기를 찾아보았습니다.
육덕은 아니고 스탠에서 약통 사이랍니다.
얼굴은 성형삘 전혀 없는 순수한 민삘.
피부가 아주 그냥 비단결, 참쌀 모찌처럼 부드럽고 쫀득쫀득하다네요~!!!!
엄청 풍만한 슴가가 쥑인답니다. 핑두. 그치, 03년생인데~
캬~ 좋네 :)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후 1시인데도 출근부에는 4시, 7시, 8시 세타임이나 남아있던 상황.
나 : 00씨 몇시에 되나요?
실땅 : 아 네 지금 가장 빠른 타임이 4시입니다.
나 : 음, 4시는 너무 빠르구요, 혹시 7시 가능할까요?
실땅 : 네 그럼 7시로 잡아드릴께요~
뭐지? 왜케 쉬운겨?? 주말에
싸늘하다.
하지만 슴겨진 보석을 발굴한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에 부풀어 열심히 목욕재계한 뒤
향수 칙칙 뿌리고 집을 나섰습니다.
중간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똑똑 노크를 하고 들어오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활짝 웃는데
우와~!!!!
영화배우입니다.
씽크율 무려 99%.
이럴 수가~
물론 지금은 유튜브에서 개인방송을 하고 있지만
웬만한 남자들은 모르기가 어려운,
저만해도 그 영화를 진짜 최소 5번 이상은 봤을,
그 유명한 영화의,
비록 조연이었지만
개성있는 외모와 강력한 존재감으로
뇌리에 깊히 박힌
와
실물을 이렇게 영접하다니
이게 꿈이냐 생시냐
게다가 얼굴은 물론 몸매까지 거의 복제인간이라 해도 믿을 만큼
너무 너무 흡사하다니
실로 놀랍기 그지 없었습니다.
오오~ 내게 이런 일이 다 생기다니
이건 우리나라가 브라질을 5대 빵으로 박살 낼 확률과 맞먹을 굉장한 기적이다.
성격도 너무 쿨하고 시원시원해서
오빠 조루야?
엉? 왜, 왜?
지루면 안하려고
아, 나 난 조루, 조루맞아
한 5분은 해?
에이~ 5분은 절대 못해. 첨 보는 여자하고는 더 못참고 빨리 해버려~
응 그래? 뒤로 하는 거 좋아해?
그럼, 좋지!
그럼 뒤로 해.
하고는 바로 탈의하고 개치기 자세로 똬악 돌아서 벌려주는 겁니다.
친절하게도 어느새 손수 콘까지 장착시켜준 다음이었죠
풍만한 방뎅이를 부여잡고
나의 남근을 그녀의 구멍으로 쑤욱 밀어넣었습니다.
오우야~
내 고추가 들락날락하는 장면을 내려다 보며 집중했습니다.
다른 생각은 모두 떨치려고 애를 썼습니다.
오직 내 눈에 비치는 그 장면
그 중에서도 포커스를 딱 그 곳에만 집중한 채
줌인(Zoom in)하고 거기, 네 맞습니다.
버섯기둥이 열심히 동굴을 자극하는 딱 거기에만 초집중했습니다.
그녀의 얼굴도 떠올리지 말자
어마어마한 미드도 생각하지 말자
이 거대한 엉덩이조차 잊어버리자
오로지 구멍에만 집중해야 한다.
내 고추는 구멍에 박혀 행복하다.
이 감각에 온 몸의 신경을 집중하자 .
집중!!!!
에이 뭐야 오빠, 조루라며~ 나 힘들어::;; 무릎 아프단 말야
어 어 잠깐만 거의 다 됐어
파파바바박 파박
팍팍
철떡 철떡
북쩍 북쩍
아앗
공기가 들어갔는지
피빅 부우북 뿍 뿍
요상한 사운드가 섞여 나옵니다.
물리적 자극에 몰입하고
피치를 올려 절정을 향해 치달았습니다.
가즈아~~~~~~~~~~~~
아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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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가슴 속에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청춘 학원물,
남자라면 보지 않았을 리가 없는 명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바로
한가인!?
아, 아니구요~
그, 그럼
김부선??
도 아니구요~
그럼 누규?
아
그게
저..........
그러니까
버거, '햄버거'라고 아시나요?
지금은
버거형tv 라고 유튜브 개인방송을 하고 있는 박효준이란 배우 아세요?
기억나시죠? 함재복 역을 맡은 이 배우.
그냥 여기서 머리카락만 길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찐 여동생인줄.

특히 웃을 때 똑같아요
몸매도 어우
가슴이 3배 정도 더 큰거만 빼면
그냥 복사판이에요.
저 복 받은 거 맞죠?
나름 유명 영화배우 싱크 99%인데
찐 03년생 20살 애기랑 첫방에 홈런친거요~
이상
불타는 토요일이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업체명과 메니저 정보는 묻지 마세요.
아무리 쪽지로 물어봐도
저만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어서 답변 안드릴겁니다.
따흑~
아.... 이건... 뭔가 줜나 당한거 같은 드러운기분이.... 어흑...
후기작업반 알바들한테 당한듯요 ㅜ ㅜ
싸늘함이 등을 스친다~
오싹합니다. 이제 더 이상 말죽거리 잔혹사는 못볼 것 같아요 ㅠ ㅠ
이런게 정보 공유가 되야 하는데요
그래도 마무리를 하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이렇게 비위가 좋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ㅠ ㅠ
본전 생각나서
그래도 물은 빼자 싶어 눈 딱 감고 집중했습니다 :;;
집중력이 대단하십니다 전 꼬무룩하는데..
그나저나 전 너무 재밌게본글인데 비추가 왜이리 많은지 ㅠㅠ 위추박고갑니다
떡은 믿어야 하나요??
ㅋㅋ
부천입니다.
네 첫방에 웬만하면 다 떡이 가능한 매니저들만 있는 업장입니다.
ㅎㅎ 위추드리는데...글 재미있게 잘쓰시네요 ㅎ
웃고갑니다 ㅠ 0ㅠ
ㅎㅎ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얼반전후기로군요
죄송합니다 ㅜ ㅜ :;;
03년 여자. 남자 영화배우를 닮은 .......
ㅎㅎ 남자 영화배우를 닮은 03년 여자 :;;
그래도 이국적인 분위기라도 있지요 ㅠ ㅠ
남자 영화배우를 닮은 03년 여자
아... 낚였..다니요 ㅎㅎㅎ
죄송합니다요 ㅜ ㅜ :;;
비추를 부르는 후기네요 ㅋㅋㅋ
죄송합니다 ㅜ ㅜ :;;
후기가 넘 리얼하네요,돌려까기가 예술
있는 그대로 묘사했을 뿐입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다니 ㅜ ㅜ
zzzzzzzzzzzzzzzzzzzzzzzz 돌려까기 예술이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요
얘 만나서 즐달했다는 후기에 낚였습니다 ㅜ ㅜ
배우는 다 이쁘다는 선입견에 한방 먹었네요
남자 배우를 닮은 여자 ㅠ ㅠ
권상우만 닮았어도 어떻게 용서가 되었을 수도 ........쿨럭!
버거형이라니 ㅠㅠㅠㅠ 위추 드립니다
너무 닮아서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랟도 60, 70대에개 인기가 많다네요 하하
띠용이네요 ㄷㄷ 잘대줘서 그런걸,,,까요,,,?
나이든 분들이 마른 스타일보다는 살집이 있는 애를 선호한다네요.
찐 03년생이란 프로필 보고 많이들 찾는것 같아요
정면 돌파했습니다.
빵터지네요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뭔가에 씌었는지...
다시 하라면 못할것 같아요 ㅎ
발기가 되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ㅠㅠ
나이가 깡패라고 손만 잡아도 찹쌀모찌같은 부드러운 피부와 탄력이 무시 못하겠더군요~
네 똑같았어요 ㅜ ㅜ
야구선수들도 성욕은 풀어야죠
내상기를 이렇게 자기 승화적 희극으로 쓰시다니 필력 대단하십니다.
왁구고 뭐고 상관없이 풀로 꼴린 좆의 화는 풀어야 했을
님을 살아있는 부처.. 생불로 인정합니다. ^^
본능에 충실해서 물이라도 빼자는 일념으로 ...........쿨럭
ㅎㅎㅎㅎㅎ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어차피 목적은 물빼러 간거니
와꾸가 버거형일라도 섹스돌보단 휴먼이 낫게ㅆ지 싶어ㅆ죠 ㅎ
위추 감사드려요~
조만간 지명으로 내상 치유 해야죠 흑흑
오~ 대반전 깜짝 놀랐네요 ㅠㅠ 위추 드립니다.
위추 감사드려요~
조만간 지명으로 내상 치유 해야죠 아흑 흑흑
뭐지 전나 강간당한 이느낌은 ㅠ
ㅋㅋㅋ 진짜 잔혹사네요
반전이 ㅎㄷㄷ
그나저나 진짜 잔혹사군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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