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요즘 간혹 스마트폰 부팅이 안되서 다시 재부팅하면 들어오곤 해서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토요일날 완전히 맛이 가셨네요......그런데 문제는 게으림으로 전화번호부. 중요 문자 몇 개를 미리 백업해 놓지를 않았네요.. 이게 참 낭패네요.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니 전원버튼과 음량 조절 하단 버튼 동시 눌러라...강제 부팅...심지어 냉동실에 3시간 정도 넣고 다시 부팅하라는 둥...별의 별 말들은 많은데...
데이터 센터 가면 기본이 10~20만원 부를 것 같은데...비용대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역시나 데이터 복구 센터외는 답이 없는 것인지...
혹시나 이런 경우 당하신 회원님들이 잘 아시는 분 계실들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뻘에서 5분만에 건져올린적이 있습니다.
꺼진채로 말렸다가 3일뒤에 수리센터 가져가니 메인보드 베터리 액정 모두 갈아야.
데이터만 살리고 새거살까하는 마음에 데이터 복원업소 문의했더니 32만원에 복구율 60%정도...
수리센터가져가서 응급으로 살려서 데이터 빼낸뒤 부품가는데 47만원 들었습니다.
역시나 비싸구요...수시로 중요한 파일이나 문서는 백업의 중요성 ㅜ.ㅜ.......47만원이면 왠만한 스마트폰 새로 사는 구매와 다를 바가 없네요. 부품을 갈아서 기존폰을 쓰신 것인가요..아니면 데이터만 복구해서 새로운 폰을 따로 구매하셔서 복원하신 것인가요?
저도 1년에 2번 이상은 백업 합니다..
어디에 어떻게 백업 하나요?
당연 외장 HDD 나 SSD에 하죠..
일단 안드로이드 인지요? 구글 백업이 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은 모르겠구요 서비스센터가서 우선 점검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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