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년생인 그녀는 일본 릿쿄 대학(Rikkyo University)을 졸업 후
미나 매거진(Mina Magazine)에서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단숨에 인기를 얻은 그녀는
일본 유명 잡지인 보이스(VOICE)나 엘로(ELO)로
영향력을 넓혀 나갔다.
그러던 중 지난 2016년 그녀는 부업으로 택시 기사를 시작했다.
잘 나가는 모델인 이쿠타가 택시 운전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아즈카 드림 택시 프로젝트(Asuka Traffic Dream Project) 때문이었다.
이 프로젝트는 택시 운전사로 돈을 벌어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프로젝트이다.
합격률이 20%밖에 안 된다는 일본 운전면허 시험을
한 번에 통과한 그녀는 일주일에 3일 정도
도쿄의 시부야(Shibuya)와 에비스(Ebisu) 지역에서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바로 배우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 한줄이 너무 아쉽네요
"AV배우 아님" ㅠㅠ
모델로 봐도 오래 볼 듯 요
우리나라엔 없을까요?
배우 하다 안되면 혹시 av로????
av배우는 아닌데 운좋으면 택시에서 사비스 받을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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