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일하러 출근했었는데요.
저말고는 아무도 출근 안했더라구요.
일하다 사무용품 가지러 가다 서무비서 여직원 책상 옆을 지나다 보니 책상 밑에 평소신던 샌들이 보이는데... 갑자기 냄새 맡고싶다는 욕구가 생겨서 잠시 망설였습니다.
이 여직원 162 정도 키에 날씬한데 적당히 엉덩이가 커서 보기에 좋고 얼굴도 귀여우면서 눈웃음이 살짝 야해서...예뻐요.
그냥 제 자리로 왔는데 계속 생각이나서...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 거 확인하고 다시 비서 자리로 갔습니다. 심장은 엄청 뛰는데...그냥 샌들 한짝 들고 화장실 가지고 가서 냄새 맡고 만지고 얼굴에 비비다 가져다 놓았습니다.
집에와서 자위후 생각해 보니 미친 짓을 한 것 같기도하고...겁나기도 하고.
좀 전에 지나가는 여직원 보고 생각나서 써봅니다.
여러분은 비슷한 경우 있으신가요..
어떤 향이 나던가여 궁굼
취향은 존중해드립니다
특이 취향 생기는건
할거 다 해봤다는 이야기이긴도 한데...
그동안 얼마나 다양한 플레이를 하셨길레....
부럽네요 ㅎ
발 패튀시인가요?
모르긴 몰라도 저는 소아성애자(패도필리아)까진 아니어도
20대 초반만 먹고 싶어하니 영계 중독인듯 하구요,
자연산 베이글 가슴 성애자인데다
소중이를 활짝 벌리고 근접 촬영한 야동이 좋은 걸 보니
벌바 패티쉬인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취존
CCTV 조심 하셨죠?
방석은 없던가요? ㅎㅎ
샌들은 쉽지 않네요 ..
발 애무 해달라면 해줄수는 있지만.. 신던 신발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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