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가더더욱 우릴 여미게하는 계절이 왔내여.
지방 본가에 갔다가 방금 제 아방궁 도착했습니다.
김장 김치랑 밑반찬 가져왔내여.
곧 제사인 할무니 할아부지 납골당도 다녀왔구여
참 재밌게 아부지랑 월드컵 봤습니다.
아쉽지만 졌으나 잘 싸웠다는거..
올라오면서 급달이벤과 월드컵 이벤을 한방에 쓰려했는데,
매니져가 없다고 다음에 오라내여. ㅜㅜ
두탕은 뛰었습니다.
저의 주종목 키방 키방 새콤 시그.
지금은 차에서 가져온 잡다한 거리 들여놔야 합니다.
ㅋㅋ
저녁밥도 먹어야 하는데........
김장김치 겟해 왔습니다.ㅋㅋ
선생님
걱정 감사합니다. 쟁이님.ㅋㅋ
할건 다 하고사시는분...부럽습니다.
톄오라버니 큰일 하셨네요 고생 하셨네요 건강 감기조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