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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 저물어 가고 2023년 새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계묘년 새해에는 한번 시도 해보려는 미라클모닝 쉽지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해볼까 합니다. 몇일이나 할지가 의문이지만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지?
구체적 내용이 없는 거 아닌가요?
자기전에 아침에 할일을 생각하라는 건가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ㅠㅠ
제대로 보신거 맞나요..
결국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얘기에요
"아 내일 또 출근해야돼" 가 아니라
내일 있을 무언가 좋은 일을 상상하면서 잠들라고.
여행전날에 다음날 뭐하지 뭐하지 상상 하면서 빨리 아침이 오길 기다리는것처럼
아! 그냥 상상을 하면서 잠들라는 거군요?
저는 뭔가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 줄 알았네요 ㅠㅠ
예를 들어 내일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을 세우고 그 내용을 생각하고 잠들라는 ,,,?
누가 의학적으로 실험해봐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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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번 시도해볼만 할듯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지?
구체적 내용이 없는 거 아닌가요?
자기전에 아침에 할일을 생각하라는 건가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ㅠㅠ
제대로 보신거 맞나요..
결국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얘기에요
"아 내일 또 출근해야돼" 가 아니라
내일 있을 무언가 좋은 일을 상상하면서 잠들라고.
여행전날에 다음날 뭐하지 뭐하지 상상 하면서 빨리 아침이 오길 기다리는것처럼
아! 그냥 상상을 하면서 잠들라는 거군요?
저는 뭔가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 줄 알았네요 ㅠㅠ
예를 들어 내일 아침에 운동을 할 계획을 세우고 그 내용을 생각하고 잠들라는 ,,,?
누가 의학적으로 실험해봐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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