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기술적으로 ;; 통신까지 동원해서 주변 차량과의 통신을 연산하려면 너무 많은 연산이 필요해서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
만약 억지로 도로망에 통신을 다 깔았다고 했을때 ..
어느시점 일시에 자 구형차들은 나와 주세요 할수도 없는거고 ...
개인적으로는 차량 단독으로 움직이는 테슬라 방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수진이슬
수진이슬 · 22-11-27
화성에 인간이 가는게 더 빠를꺼라던데요
다메데스
다메데스 · 22-11-27
돈벌어서 수행비서 두는게 현실적일듯
소코난
소코난 · 22-11-27
이게 법적인 문제와 연결 돼서요. 그러니까 사고가 났을 때 그 사고의 책임을 운전자가 지느냐 아니면 자율주행 프로그램 회사가 지느냐인데. 사고가 났을 때 회사가 사고 책임을 회사가 지면 진정한 자율주행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어떤 전문가 30년 이후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언제 될지는 사실 모릅니다.
jkay11
jkay11 · 22-11-27
보통 말하는 레벨4에서는 아이프리 핸즈프리 이므로 사고의 책임을 제조사가 가져갑니다 라고 정의 할겁니다 ..
jkay11
jkay11 · 22-11-27
현재 자율운행의 기술적 흐름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웨이모나 슈퍼크루즈 모빌아이 같은 곳은 라이다 기반에 HD맵+5g통신까지 이용한 방법이 있고
다른축으론 테슬라의 카메라를 이용한 비전 자율 주행이 있는데 ..
이 둘의 차이는 맵과 통신을 사용하느냐 차량 자체 스탠드 얼론 방식으로 구현하냐인데
지금 성과를 내고 있는쪽은 테슬라죠
특히 테슬라의 FSD는 레벨2냐 3냐 말이 많긴한데 이건 테슬라가 인증기관을 패스해버려서 멈춰선 거고
개인적으로는 레벨3를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다 진영은 비싼 라이다의 가격과 HD맵 구축 그리고 야간과 날씨라는 장애물이 있어서
gg치는 업체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는 북미 한정이지만 몇몇 대도시는 FSD를 돌리고 있고 도조까지 가동 되면서
매번 패치마다 점프업을 하는 중입니다
테슬라 북미 한정이라면 운전 피로도를 거의 90정도 내려줄수 있는 자율주행 비스므리는 내년중 가능할거라 보고
라이다 진영쪽은 중국에서 내년중으로 많이 돌아다닐거 같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는요?
지금 정부는 대체로 자율주행 부분을 대중교통에 먼저 적용하려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선도국이 몇개 나와야 개인차량에 대한 자율주행이 가능할겁니다
촌스럽대물
촌스럽대물 · 22-11-27
시간을 논하기에는 기슬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에 얼마나 걸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일부 언론이나 경제전문가들이 완전 자율주행 금방온다고 설레발 치는데 실상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개구라라고 욕한다고 합니다
자율 주행을 선도 하는 미국도 실리콘밸리 근처에서나 깨작거리며 자융주행 테스트를 하지 뉴욕 한복판 도심에서는 꿈도 못 꿈니다
또 일부 짱개 새끼들이 주행 한다고 지랄하는데 이 뱡신새끼들은 태생이 훔치고 도둑질 하는것 밖에 모르는것들이라 모든게 다 개구라고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
그나마 가장 근접한게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인데 이것도 4에서 5로 못넘어가고 았습니다
가장 큰이유는 테이터 처리 속도가 못나오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을 할려면 가장 중요한게 데이터 처리 속도인데 이걸할려면 기본적으로 데이터 송수신 할곳이 필요한데 이걸 하늘에서 하는게 그나마 전파 방해 없이 할 수있습니다
헌데 속도가 안나옵니다
현재 자율주행 기술력으로 데이터 처리 용량이 1초당 2.5기가 정도 됩니다
이걸 처리하기 위헤서는 송수신이 빨라야하는데
현재 스타링크에서 자율주행으로 처리하는 데이터 속도가 5메가 에서 10메가 사이로 나옵니다..
자 그럼 생각을 해봅니다 이 속도는 만약 차량 출동 사고가 날거 같다는 감지를 하고 신호를 보내면 자동차가 서기까지 현재 기술력으로 1초가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 그럼 사고 날거 같은데 하면 벌써 박아버린 상태가 된다는거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응 속도가 0.06초로 나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까지 이걸 할수가 없습니다 속도가 안나오니까요
그리고 전방 사물의 구분도 음영과 형태를 완벽하게 구분을 못하기에 이것도 풀어야할 숙제구요
위에분도 말씀하셨는데 이걸 해결할려고 어디는 라이다 센서 달고 어디는 카메라 달고 개 지랄들 하는데 아직 갈길이 멉니다
언젠가는 완전 자율주행 오겠지만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습니다
jkay11
jkay11 · 22-11-27
제가 알고 있는것과 뭔가 많이 뒤섞여 있네요
우선 테슬라는 자율주행에 통신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테슬라에 있는 LTE통신 모듈은 오토파일럿이나 FSD운행중 엣지케이스 사례를 수집하는 용도죠
전 우선 통신에 기대서 하는 자율주행은 거의 실현 불가능 하다고 보고 그리고 필요치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운전하는데 상대 차량과 무선 통신을 하지는 않죠
테슬라는 온전히 차량만으로 하는 자율주행입니다 물론 지도도 의지하지만
전 이게 맞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스탠드 얼론 방식으로 해야 통신이 끊어질때 음영지역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죠
그리고 테슬라가 비전 온리로 하는 이유도
사람이 운전할때 비전 즉 시각에만 의존해 하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테슬라도 비전과 레이다를 이용했는데
비전과 레이다의 수집정보가 출동할때 결정 짓는데서 출동이 나서 레이다를 빼버렸습니다
다만 이걸 보고 판단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엣지케이스 즉 특이상황을 엄청나게 모으고 있고 이걸 학습하고 있죠
현재 시내주행에서 제일 난제 중 하나가 비보호 좌회전인데 테슬라는 지금 이벽을 넘고 있고 (유튜브에 많은데 미국의 비보호 좌회전은 정말 어마어마한 폭의 도로를 질러 갑니다 -_-)
많은 문제점을 해결중입니다
시내주행에서 제일 문제점은 상대 차량이 아닌 주변 환경(공사나 적재된 물건), 보행자, 자전거, 오토바이 등 입니다
이런걸 북미에 수없이 깔린 테슬라들이 엣지 케이스들을 모아주고 있죠
테슬라의 계획대로 된다면 그들의 종착점은 완벽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AI를 완성하면 끝이 나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아마도그건
아마도그건 · 22-11-27
이거못나와요
불가능한거죠 운전하시는분들은잘아실텐데
그냥 계속연구개발만하다 끝나는거죠
롱구
롱구 · 22-11-28
완전자율주행이 언제 될지 몰라도, 그걸 완성한다면 그건 테슬라라죠. 현재도 자동차전용도로나 고속도로에서 fsd로 운행하면 엄청 피로감을 줄일수 있죠. 다른 경쟁업체에서 테슬라를 넘을 수는 없을겁니다. 다른 차원의 방식이 안나온다면은요. 그많은 경험데이터를 이길순 없을테니까요
도로의 통신이 필요하다 주장하는 진영은 자동차 업계가 아니라
보통 통신사나 플래폼 기업쪽 주장입니다
그런데 기술적으로 ;; 통신까지 동원해서 주변 차량과의 통신을 연산하려면 너무 많은 연산이 필요해서
개인적으로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
만약 억지로 도로망에 통신을 다 깔았다고 했을때 ..
어느시점 일시에 자 구형차들은 나와 주세요 할수도 없는거고 ...
개인적으로는 차량 단독으로 움직이는 테슬라 방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법적인 문제와 연결 돼서요. 그러니까 사고가 났을 때 그 사고의 책임을 운전자가 지느냐 아니면 자율주행 프로그램 회사가 지느냐인데. 사고가 났을 때 회사가 사고 책임을 회사가 지면 진정한 자율주행이라고 보고요. 그래서 어떤 전문가 30년 이후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언제 될지는 사실 모릅니다.
보통 말하는 레벨4에서는 아이프리 핸즈프리 이므로 사고의 책임을 제조사가 가져갑니다 라고 정의 할겁니다 ..
현재 자율운행의 기술적 흐름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웨이모나 슈퍼크루즈 모빌아이 같은 곳은 라이다 기반에 HD맵+5g통신까지 이용한 방법이 있고
다른축으론 테슬라의 카메라를 이용한 비전 자율 주행이 있는데 ..
이 둘의 차이는 맵과 통신을 사용하느냐 차량 자체 스탠드 얼론 방식으로 구현하냐인데
지금 성과를 내고 있는쪽은 테슬라죠
특히 테슬라의 FSD는 레벨2냐 3냐 말이 많긴한데 이건 테슬라가 인증기관을 패스해버려서 멈춰선 거고
개인적으로는 레벨3를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다 진영은 비싼 라이다의 가격과 HD맵 구축 그리고 야간과 날씨라는 장애물이 있어서
gg치는 업체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는 북미 한정이지만 몇몇 대도시는 FSD를 돌리고 있고 도조까지 가동 되면서
매번 패치마다 점프업을 하는 중입니다
테슬라 북미 한정이라면 운전 피로도를 거의 90정도 내려줄수 있는 자율주행 비스므리는 내년중 가능할거라 보고
라이다 진영쪽은 중국에서 내년중으로 많이 돌아다닐거 같습니다
그럼 우리나라는요?
지금 정부는 대체로 자율주행 부분을 대중교통에 먼저 적용하려는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선도국이 몇개 나와야 개인차량에 대한 자율주행이 가능할겁니다
시간을 논하기에는 기슬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기에 얼마나 걸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일부 언론이나 경제전문가들이 완전 자율주행 금방온다고 설레발 치는데 실상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개구라라고 욕한다고 합니다
자율 주행을 선도 하는 미국도 실리콘밸리 근처에서나 깨작거리며 자융주행 테스트를 하지 뉴욕 한복판 도심에서는 꿈도 못 꿈니다
또 일부 짱개 새끼들이 주행 한다고 지랄하는데 이 뱡신새끼들은 태생이 훔치고 도둑질 하는것 밖에 모르는것들이라 모든게 다 개구라고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
그나마 가장 근접한게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인데 이것도 4에서 5로 못넘어가고 았습니다
가장 큰이유는 테이터 처리 속도가 못나오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을 할려면 가장 중요한게 데이터 처리 속도인데 이걸할려면 기본적으로 데이터 송수신 할곳이 필요한데 이걸 하늘에서 하는게 그나마 전파 방해 없이 할 수있습니다
헌데 속도가 안나옵니다
현재 자율주행 기술력으로 데이터 처리 용량이 1초당 2.5기가 정도 됩니다
이걸 처리하기 위헤서는 송수신이 빨라야하는데
현재 스타링크에서 자율주행으로 처리하는 데이터 속도가 5메가 에서 10메가 사이로 나옵니다..
자 그럼 생각을 해봅니다 이 속도는 만약 차량 출동 사고가 날거 같다는 감지를 하고 신호를 보내면 자동차가 서기까지 현재 기술력으로 1초가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 그럼 사고 날거 같은데 하면 벌써 박아버린 상태가 된다는거죠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응 속도가 0.06초로 나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까지 이걸 할수가 없습니다 속도가 안나오니까요
그리고 전방 사물의 구분도 음영과 형태를 완벽하게 구분을 못하기에 이것도 풀어야할 숙제구요
위에분도 말씀하셨는데 이걸 해결할려고 어디는 라이다 센서 달고 어디는 카메라 달고 개 지랄들 하는데 아직 갈길이 멉니다
언젠가는 완전 자율주행 오겠지만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것과 뭔가 많이 뒤섞여 있네요
우선 테슬라는 자율주행에 통신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테슬라에 있는 LTE통신 모듈은 오토파일럿이나 FSD운행중 엣지케이스 사례를 수집하는 용도죠
전 우선 통신에 기대서 하는 자율주행은 거의 실현 불가능 하다고 보고 그리고 필요치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운전하는데 상대 차량과 무선 통신을 하지는 않죠
테슬라는 온전히 차량만으로 하는 자율주행입니다 물론 지도도 의지하지만
전 이게 맞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스탠드 얼론 방식으로 해야 통신이 끊어질때 음영지역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죠
그리고 테슬라가 비전 온리로 하는 이유도
사람이 운전할때 비전 즉 시각에만 의존해 하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테슬라도 비전과 레이다를 이용했는데
비전과 레이다의 수집정보가 출동할때 결정 짓는데서 출동이 나서 레이다를 빼버렸습니다
다만 이걸 보고 판단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엣지케이스 즉 특이상황을 엄청나게 모으고 있고 이걸 학습하고 있죠
현재 시내주행에서 제일 난제 중 하나가 비보호 좌회전인데 테슬라는 지금 이벽을 넘고 있고 (유튜브에 많은데 미국의 비보호 좌회전은 정말 어마어마한 폭의 도로를 질러 갑니다 -_-)
많은 문제점을 해결중입니다
시내주행에서 제일 문제점은 상대 차량이 아닌 주변 환경(공사나 적재된 물건), 보행자, 자전거, 오토바이 등 입니다
이런걸 북미에 수없이 깔린 테슬라들이 엣지 케이스들을 모아주고 있죠
테슬라의 계획대로 된다면 그들의 종착점은 완벽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AI를 완성하면 끝이 나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거못나와요
불가능한거죠 운전하시는분들은잘아실텐데
그냥 계속연구개발만하다 끝나는거죠
그걸 완성한다면 그건 테슬라라죠.
현재도 자동차전용도로나 고속도로에서 fsd로 운행하면 엄청 피로감을 줄일수 있죠.
다른 경쟁업체에서 테슬라를 넘을 수는 없을겁니다.
다른 차원의 방식이 안나온다면은요. 그많은 경험데이터를 이길순 없을테니까요
테슬라사세요.. 신세계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