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봐도 저런 경우가 많으니 참 결혼을 안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날이 갈수록 더욱 듭니다ㅠㅠ 씁쓸한 현실이네요
소똥구리왁
소똥구리왁 · 22-11-27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그나마 먹고사는게 덜 힘들지않을까요
미시메니아
미시메니아 · 22-11-27
결혼을 한다는 건 여자한테 결혼한 이후에, 내 재산의 일부를 써야 한다는 걸 의미하는데, 근데 요즘 년들 보면 내가 개고생해서 번 돈을 쓸 가치가 있나 싶어요 . 그래서 혼자 잘먹고 잘살면서 이년 저년 따먹는게 훨씬 이득이죠. 계산기 뚜드려 봤을 때 ㅎ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2-11-28
제가 다니는 직장은 아니지만, 아는 분 중에 자기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직원들에게는 항상 직원이 바라는 것보다 더 준다는 생각으로 사람을 관리하더군요. 물론 월급쟁이 입장에선 많이 받는게 장땡이지만 그 분 성격이 워낙 독특하고 강하다보니 오래 버티는 직원이 없어서 그러기도 한거 같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면 참 사람이 자주 바뀐다 생각했는데 요 몇년간은 근속자들이 몇명보이는게 역시 돈의 힘이라는게..
대부분 애가 2~3명인 가장들이더군요. 물론 열심히 일해서 더 좋은 대우받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들 피폐해져 가는걸 지켜보면 좀 안쓰럽긴 하더라는
씁쓸한 현실이네요
내 재산의 일부를 써야 한다는 걸 의미하는데,
근데 요즘 년들 보면
내가 개고생해서 번 돈을 쓸 가치가 있나 싶어요 .
그래서 혼자 잘먹고 잘살면서 이년 저년 따먹는게 훨씬 이득이죠. 계산기 뚜드려 봤을 때 ㅎ
제가 다니는 직장은 아니지만, 아는 분 중에 자기가 필요하다 생각하는 직원들에게는 항상 직원이 바라는 것보다 더 준다는 생각으로 사람을 관리하더군요. 물론 월급쟁이 입장에선 많이 받는게 장땡이지만 그 분 성격이 워낙 독특하고 강하다보니 오래 버티는 직원이 없어서 그러기도 한거 같습니다. 곁에서 지켜보면 참 사람이 자주 바뀐다 생각했는데 요 몇년간은 근속자들이 몇명보이는게 역시 돈의 힘이라는게..
대부분 애가 2~3명인 가장들이더군요. 물론 열심히 일해서 더 좋은 대우받는것도 중요하지만 그사람들 피폐해져 가는걸 지켜보면 좀 안쓰럽긴 하더라는
싸이 - 아버지 노래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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