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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쪽으로 해서 산행하고 왔습니다.
서울 북부 쪽이고, 의정부 쪽으로..
생각보다 훨 쉬운 산행이었고요, 생각보다 사람도 없고, 이쁜언니는 더더욱 없고,
그런 가벼운 코스 였습니다.
다행히 정상 부근은, 엄청 넒고 평평한 바위가 있어
앉아서 커피한잔하고 쉬기 좋더라고요.
번뇌를 잊기에도 좋은 부처님도 보면서 산행하였습니다.
낼부터, 강추위가 온다는데, 건강 유의하면서 즐겁게 달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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