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란년이랑 큰새끼 사망보험금 내놓으라고 저 남편 100%쫓아다니면서 개지럴할거 뻔한데 저런 외가랑 제발 딱 연 끊기를
멀티왕
멀티왕 · 22-11-26
글이 엄청 길어서 스크롤이
르밴너
르밴너 · 22-11-27
너무 서글픈 글이네요
novices
novices · 22-11-27
아고..행복하셨으면.
아실아실
아실아실 · 22-11-27
주작이아니라면 참 삶이 고된..분이 었네요
딴청
딴청 · 22-11-27
저도 주작이기를 바라지만..
주변에 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을 꽤 봐왔어서.. ㅜㅜ
체스맨
체스맨 · 22-11-27
주작이길 바라지만 아니라면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 가실 분이네요. 3개월이라는 시간만 남아있지만
남은 시간만이라도 행복하게 살다 가셨으면 합니다, 저런 사람에 비하면 난 그래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었네~ ㅎㅎ
타투야야
타투야야 · 22-11-27
너무 마음이 아픈 글... 진짜 사실이 아니었으면. 이런..
중산
중산 · 22-11-27
끝까지.읽게 되네요.
종처리다
종처리다 · 22-11-27
주작이어야 합니다. 이게 사실이면 하늘이 너무 가혹하잖아요...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22-11-27
근데 1974년생이 38이면 2012년인데 10년전에 쓴글이 지금 돌아다니나요? 흠
오독오독
오독오독 · 22-11-27
글이 너무 길어서 못읽고 페스
신깜언
신깜언 · 22-11-27
세줄 요약이 없네요
마인드컨트롤장인
마인드컨트롤장인 · 22-11-27
해피엔딩이였으면 하네요
고우쓰
고우쓰 · 22-11-27
100% 주작임 결핵환자는 암보험 가입이 안됩니다 설령 속이고 가입했다고 했다고 해도 병원에서 치료받은 기록이 있으니 진단금 못받습니다
서울갑부
서울갑부 · 22-11-27
인증 없음 주작이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22-11-27
주작일거같다는생각이들지만 현실에있을거같음
에시앙
에시앙 · 22-11-27
맘이아푸네요
여탑매니져
여탑매니져 · 22-11-28
꼭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애라망고
애라망고 · 22-11-29
그녀가 편안하게 쉬기를 바랍니다.
iglru
iglru · 22-11-29
제발 주작이길...
ID고민
ID고민 · 22-11-30
이 글 몇년전에 보배에서 보고 주작이길 바랬는데....
닭큐멘터리
닭큐멘터리 · 22-11-30
주작은 아닐것 같네요.......힘든 환경이여도 저렇게 열심히 부모 자식 노릇하며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저를 돌아보게 되는 좋은글이였습니다
뜬금없지만 상황이 불안할수록 역시 보험은 들어놔야 하는거네요........ 첫째가 꼭 의사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바디언즈
바디언즈 · 22-11-30
힘든 환경을 만들고 싶은 사람도 없고... 살다보니 인생 다 똑같다 싶습니다. 잘다니던 직장.. 잘되던 가게 어느순간 접게 되고 힘든 삶을 살고 몸이 아프다 보니 제대로 된 가장의 노릇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스트레스와 삶의 무게... 차라리 죽는게 나을까... 죽게 되었을때 사망보험금이라도 가족에게 제대로 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안해본 사람도 있겠지만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아프지 말고...
아니 주작 확실합니다…
바라지만
세상 살면서
하도 많은 꼴을보다보니
저런 인생도 있을듯 합니다
저도 주작이길 바라지만
아니라면.....
참... 인생 이란게...ㅠ.ㅠ
아...
여탑에 어울리지 않아요..
아래에서....흘러야 하는데..
위에서 ㅠㅠ 코끝이 찡합니다..
글을 읽으며 주작이기를 바라게 되네요
더 얼심히 살아야겠내요...
사망보험금 내놓으라고 저 남편 100%쫓아다니면서 개지럴할거 뻔한데 저런 외가랑 제발 딱 연 끊기를
글이 엄청 길어서 스크롤이
너무 서글픈 글이네요
저도 주작이기를 바라지만..
주변에 비슷한 삶을 사는 사람을 꽤 봐왔어서.. ㅜㅜ
주작이길 바라지만 아니라면 참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 가실 분이네요. 3개월이라는 시간만 남아있지만
남은 시간만이라도 행복하게 살다 가셨으면 합니다, 저런 사람에 비하면 난 그래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었네~ ㅎㅎ
너무 마음이 아픈 글... 진짜 사실이 아니었으면. 이런..
글이 너무 길어서 못읽고 페스
세줄 요약이 없네요
결핵환자는 암보험 가입이 안됩니다
설령 속이고 가입했다고 했다고 해도 병원에서 치료받은 기록이 있으니 진단금 못받습니다
현실에있을거같음
그녀가 편안하게 쉬기를 바랍니다.
이 글 몇년전에 보배에서 보고 주작이길 바랬는데....
주작은 아닐것 같네요.......힘든 환경이여도 저렇게 열심히 부모 자식 노릇하며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저를 돌아보게 되는 좋은글이였습니다
뜬금없지만 상황이 불안할수록 역시 보험은 들어놔야 하는거네요........ 첫째가 꼭 의사의 꿈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환경을 만들고 싶은 사람도 없고... 살다보니 인생 다 똑같다 싶습니다. 잘다니던 직장.. 잘되던 가게 어느순간 접게 되고 힘든 삶을 살고 몸이 아프다 보니 제대로 된 가장의 노릇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스트레스와 삶의 무게... 차라리 죽는게 나을까... 죽게 되었을때 사망보험금이라도 가족에게 제대로 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안해본 사람도 있겠지만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입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아프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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