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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이 3:2로 가나에게 이기고 있는데, 후반 추가시간에 벌어진 일입니다.
가나 선수가 너무 흥분해서 3:3이 되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네요.
예전에 이동국이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저렇게 넣은 기억이 나네요.
p.s 이거 말고 후반 43분에 가나의 2:3 만드는 과정도 되게 웃겼는데, 용량 제한으로 못 올립니다.
해결하면 글을 수정할게요.
넘어지지만 않았어도...
키퍼도 넋 놓고 있고 가나도 순간의 찰나 맘이 급했음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지만 ㅋㅋ 그래도 경기는 나름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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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지만 않았어도...
키퍼도 넋 놓고 있고 가나도 순간의 찰나 맘이 급했음ㅋㅋㅋㅋㅋㅋ
어이 없지만 ㅋㅋ 그래도 경기는 나름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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