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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에게 미움 받는 언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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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이 있죠. 그만큼 말 을 조심히 해야 함을 

     

    나이가 들수록 많이 생각 하게 합니다. 때론 침묵이 금이지 않나 생각 되어 집니다.

     

    특히 남의 험담은 하지 말자를 개인적으로 깊게 새기고 있습니다.

    댓글1

    체스맨
    체스맨 · 22-11-25

    요즘들어 지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고 하고,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려는 사람이 부쩍 늘은 느낌입니다.

    특히나 중장년층에서 말이죠. 몇십년 전만해도 그렇지 않았던것 같은데 말이에요. 하여간 상대방 말은 무시

    하고 지 말만 하려는 사람은 절대로 비호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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